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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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제국의 게임

산촌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빚의 마법

9월, 도쿄의 거리에서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정동 이론

정동의 힘

마이너리티 코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크레디토크라시

예술로서의 삶

가상계

가상과 사건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잉여로서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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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왜 목이 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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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정치

기호와 기계

부채 통치

정치 실험

일상생활의 혁명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reinvented_270.jpg


The Philosophy of Antonio Negri: Resistance in Practice


제국에 저항하는 네그리의 정치철학


어떻게 현재에 저항할 것인가?


오늘날 코뮤니즘적 실천을 위한 안또니오 네그리의 흥미롭고 도발적인 작업을 통해, 

그것을 연장하고, 확장하고, 다른 위치로 가져가고, 재가공하고, 강화함으로써 

‘현재의 상황을 폐지하는 실재적 운동’으로 나아간다


우리 시대의 가장 논쟁적인 사상가, 

안또니오 네그리의 작업과 창조적으로 공명하는 7명의 저자들을 만난다. 



지은이  세르지오 볼로냐, 닉 다이어-위데포드 외  |  옮긴이  윤영광, 강서진  |  정가  19,000원

쪽수  372쪽  |  출판일  2010년 9월 29일  |  판형  변형신국판(145*215)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아우또노미아총서 24

ISBN  978-89-61950-282  |  보도자료  이제모든것을다시발명해야한다_보도자료(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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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사회적 삶의 양식들뿐만 아니라 노동의 목적도, 자유뿐만 아니라 권리도.

 ―펠릭스 가따리·안또니오 네그리 (『자유의 새로운 공간』(갈무리, 2007) 중에서)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출간의 의의


우리 시대의 가장 논쟁적인 사상가, 안또니오 네그리의 작업과 창조적으로 공명하는 7명의 저자들을 만난다.


금세기 초 베스트셀러 『제국』(Empire, 마이클 하트와 공저, 2000)을 출간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안또니오 네그리(1933~ )는 이딸리아 출신의 정치철학자로, 슬라보예 지젝, 자크 랑시에르 등과 함께 유럽의 대표적 지성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의 엮은이들이 지적하고 있듯이, 안또니오 네그리에 대한 지금까지의 비판적 이해는 그의 사상에 대한 충실한 독해에 기반한 실천적이고 생산적인 것이었다기보다는 상호파괴적인 이데올로기 싸움의 성격이 짙었다고 할 수 있다. 

2008년 촛불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도 ‘다중’ 개념이 사회적으로 통용되었고 현대 사회의 새로움을 포착하기 위해 네그리의 사상이 좌우파를 막론하여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그의 사상이 어디로부터 기원했는지, 그리고 오늘날 어떠한 적실성을 갖는지에 대한 분석은 여전히 부족하다. 이 책에 실린 7명의 지적 동료들의 애정 어린 비판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간 스타 사상가로만 여겨지거나 오해와 오독의 대상이었던 네그리 사유의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그의 사유가 오늘날의 운동에 갖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 안또니오 네그리(Antonio Negri, 1933~ )는 누구인가?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태어났다.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세 권의 책 『제국』(2000)과 『다중』(2004), 『공통체』(2009)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평생을 코뮤니즘을 위해 투쟁해온 혁명적 투사이자, 맑스, 들뢰즈, 마끼아벨리, 스피노자를 아우르는 당대 최고의 지성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학, 정치, 법학, 역사, 미학 등 넓은 범위의 주제들에 대해 수백 편의 논문을 썼고, 40권이 넘는 책을 혼자 혹은 공동으로 쓰거나 편집했으며, 유럽 지성사에서 가장 중요한 정기간행물, 총서들(『붉은노트』, 『전미래』, 『뮐띠뛰드』  등)에 결정적인 편집상의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차이』(2009)라는 제목의 3부작 극본을 쓰기도 했다. 얼마 전 탈근대 시대의 예술론을 다룬 『예술과 다중』(갈무리, 2010)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어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지배와 사보타지』, 『맑스를 넘어선 맑스』, 『야만적 별종』, 『자유의 새로운 공간』(가따리와 공저),『전복의 정치학』, 『디오니소스의 노동』(마이클 하트와 공저), 『제국』(마이클 하트와 공저), 『전복적 스피노자』, 『혁명의 만회』, 『다중』등이 한국어로 출간되었고 『시간의 구성』, 『글로발』,  『제국과 그 너머』, 『제국에 대한 성찰』, 『공통된 것을 기리며』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네그리는 1970년대 이딸리아에서 비의회좌파의 여러 대중운동들에 전투적 교사, 전략가, 조직가로 활발히 참여하였다.(<노동자의 힘>, <노동자 아우또노미아> 등의 조직들과 함께했다.) 이 책의 엮은이들은 네그리를 일컬어 “서구 맑스주의자 가운데 아마도 안또니오 그람시와 게오르그 루카치 정도만이 비견될 수 있을, 정교한 이론과 광범위한 실천의 이러한 독특한 결합은 네그리의 전 저작에 스며들어 있”다고 평가한다.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책 속에서


이딸리아의 장기 68년과 안또니오 네그리의 사상


안또니오 네그리의 정치철학과 그의 실천은 장기 68년이라 불리며 1977년까지 이어진 1970년대 이딸리아의 사회운동 속에서 배태되었다. 따라서 1970년대의 이딸리아 사회운동의 역동성 속에서 네그리가 점하고 있는 위치에 초점을 맞춘 1부의 글들은 네그리 사유의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을 보여주어 그의 사상에 대한 한층더 깊이 있는 이해를 가능케 한다. 

1970년대 이딸리아의 아우또노미아 운동을 함께 체험했던 네그리의 동료들(세르지오 볼로냐, 알리사 델 레)은 국가와 당, 페미니즘 등 네그리의 사유에 특히 쟁점적인 주제에 대한 강렬한 비판을 펼치고 있다. 세르지오 볼로냐는 국가와 당의 역사적 역할에 대한 네그리의 견해의 변화를 설명하면서 당시 네그리가 산업 노동자의 헤게모니와 당, 조합의 매개적 역할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을 지적한다. 알리사 델 레는 당시 선도적 인물이었던 네그리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페미니스트로서 1970년대의 운동에 대한 평가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딸리아 현대 운동사 연구자인 스티브 라이트는 당 형태를 둘러싼 이딸리아 자율운동 내부의 갈등과 논쟁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노동조합과 당, 그리고 국가의 역할, 또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는 한국 사회운동과도 긴밀한 연관성을 갖는 단어들이기에, 이 세 편의 글들이 스케치하는 1970년대 이딸리아 운동의 경험 속에서 독자는 한국의 오늘을 성찰할 수 있을 것이다. 


비물질적 노동, 금융자본주의 시대에 네그리 정치철학의 현재성을 파헤친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사이버-맑스』의 저자로 알려진 닉 다이어-위데포드를 필두로 네그리의 사유를 탈근대의 정치 실천에 창조적으로 변용하고 있는 저자들의 사유를 만날 수 있다. 이들은 네그리 사유를 현대의 급진적 정치(노동거부, 사이버-맑스주의, 탈식민주의, 금융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정치)와 연결시키며 안또니오 네그리의 정치철학이 오늘날의 저항적 실천에 갖는 현재적 의미를 파헤친다. 케이시 윅스는 노동거부 개념이 오늘날 반자본주의 운동에서 가지는 실천적 힘을 타진하고, 닉 다이어-위데포드는 하트와 네그리의 비물질적 노동 개념이 갖고 있는 맹점을 보완할 하나의 방법으로 보편노동 개념을 제안한다. 호세 라바싸는 탈식민주의의 관점에서 네그리의 사유가 라틴아메리카의 투쟁들에 갖는 적실성을 고찰하며, 케네스 수린은 국제금융자본에 대한 저항과의 관련성 속에서 네그리의 사유를 다룸으로써,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보다 직접적으로 사회운동의 무대로 인식되고 있는 전지구적 금융세계를 현재의 저항적 실천들의 사정거리 안으로 끌고 온다.

오늘날 코뮤니즘적 사유가 역사적이고 실천적인 저항과 어떻게 호흡하며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무력한 좌파 정통성에 대한 타협이나 거부를 선언함으로써가 아니라, 차이화, 의견불일치, 실험, 협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폐지하는 실재적 운동’에 동참한다.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책 속에서


“여성들은 자신이 감지한 것을 일상의 경험과 연결시킴으로써 후에 노동 전체에서 일어난 변화들을 이해하기 위한 굉장한 도구를 만들어 냈습니다. 요즘 노동의 여성화, 정동적 노동 혹은 비물질적 노동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웃습니다. 그런 것들은 1970년대에 우리가 항상 이야기했던 것들인데 이제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농담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 때 우리는 계산될 수도, 측정될 수도 없지만 우리로 하여금 노동력을 재생산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물질적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는 노동 형태, 즉 그것 없이는 물질적 생산이 가능하지 않은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2장 페미니즘과 자율:투쟁의 여정」 중에서


“아래에서 내 주장의 요점은 1970년대의 이딸리아가 전위주의적인 주장들을, 그것이 레닌주의적인 것이든 아니든 간에 완전히 종식시켰다는 것이다. 여러 부문들―학생(이들 중 다수는 임금노동에도 몸담고 있었다), 소기업 노동자, 병원직원에서 사무원에 이르는 공공 근로자―에 확고하게 뿌리박고 있었던 소위 ‘1977년 운동’은 풍부한 무늬를 가진 대중적 반자본주의 실천들을 한데 모았다.”

― 「3장 자율당?」 중에서


“오늘날 전지구적 투쟁에서 비물질적 노동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려면 네그리가 그것에 부여한 특권적인 중심적 위치로부터 비물질적 노동을 빼내야 한다. 『제국』의 표현을 빌자면, 반란을 일으키는 다중의 과제는 임금을 받거나 받지 못하는 엄청나게 다양한 유형의 노동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 상호작용은 복잡하고 다루기 어렵다. 따라서 비물질성 개념이, 프로그래머에서 성매매 종사자에 이르는 모든 사람들을 포함하도록 점점 더 외연을 넓힘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비물질’ 노동자 뿐 아니라 적어도 두 개의 다른 노동자 집단들(‘물질적’ 노동자와 ‘궁핍’ 노동자들)에 대해서도 주목함으로써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 「5장 싸이버 네그리 : 일반지성과 비물질적 노동」 중에서


“나는 이 글의 제목에서 싸빠따를 통해 네그리를 읽어볼 것을 제안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는, 서로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혁명적 과정에 나란히 참여했다는 점에서 싸빠따와 ‘함께’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원주민의 관점에서 네그리를 비롯한 서구의 철학적이고 정치적인 전통을 사유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싸빠따가 읽는 네그리라는 의미의 ‘통해서’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원주민들이 데리다, 네그리 등 서구의 기획(서구가 규정한 언어와 논의에 원주민의 고유한(비-서구적인) 범주들이 남아있는 담론도 서구라는 범주에 포함된다)이 정식화한 혁명, 불가능한 것, 코뮤니즘에 대해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이러한 담론들이 자신들의 고유한 추론 전통과 충돌하거나 그것을 위협하려 한다고 느끼지 않으면서 말이다.”

― 「6장 싸빠따로 네그리 읽기:구성권력과 자율의 한계」 중에서


“금융화가 초래한 자본 이동성의 엄청난 증가는 자본가로 하여금 네그리가 실질적 포섭 국면에서 나타난 노동의 비물질화의 결과들 가운데 하나로 간주하는 (자본가에게) 결정적인 난점에 맞설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치화’의 추구에 있어서 자본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 때 결정적인 난점이란, 실질적 포섭 국면에서 프롤레타리아트는 자본가가 잉여가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촉진할 수밖에 없으며, 잠재적으로 프롤레타리아트에 의해 구성권력을 증대시키고 자본가의 약탈행위들에 저항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양도 불가능한 사회적 협력의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7장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 네그리와 혁명」 중에서



지은이·엮은이·옮긴이 소개


지은이

세르지오 볼로냐 (Sergio Bologna)

트렌토, 밀라노, 빠도바, 브레멘 대학의 역사학 교수를 지냈다. 현재 브레시아Brescia에 있는 미첼레띠 재단 현대사 학문 위원회(the Scientific Committee of the Micheletti Foundation for Contemporary History)의 일원으로 있다. 볼로냐는 <노동자의 힘>Potere operaio의 선도적 이론가였으며 『두더지 떼』La tribu della talpe(1977), 『나치즘과 노동자 계급 1933-1993』Nazismo e classe operaia 1933-1993(1997), 『제2세대의 자율적 노동』Il lavoro autonomo di seconda generacione(1997) 등의 저작을 썼다.


알리사 델 레 (Alisa Del Re)

빠도바 대학의 정치학 교수이며 특히 젠더 문제를 전공했다. 델 레는 1979년 4월 7일에 안또니오 네그리를 비롯한 빠도바 대학의 동료들과 함께 체포되었고, 몇 년간의 망명생활 끝에 1981년에 혐의를 벗었다. 『가사노동을 넘어서』Oltre il lavoro domestico(1979), 『유럽 사회정책의 유형』Il genere delle politiche sociali in Europa(1993), 『여성과 복지국가』Les femmes et l'état-providence(1994) 등의 책을 썼다. 


스티브 라이트 (Steve Wright)

모나쉬 대학교 정보경영시스템 학부의 강사로 재직중이다. 『천국을 습격하기: 이탈리아 자율주의적 맑스주의에서 계급구성과 투쟁』(Storming Heaven: Class Composition and Struggle in Italian Autonomist Marxism, 2002)을 썼다.


이시 윅스 (Kathi Weeks)

듀크 대학교 여성학 연구의 부교수이다. 저술로는 『페미니즘적 주체 구성』(Constituting Feminist Subjects, 1998)이 있으며 마이클 하트와 함께 『제임슨 리더』(The Jameson Reader, 2000)를 공동 편집하였다.


닉 다이어-위데포드 (Nick Dyer-Witheford)

캐나다 서부 온타리오 대학교 정보 미디어 연구 학부의 부교수이다. 위데포드는 『싸이버 맑스』(Cyber-Marx, 1999)의 저자이며, 스테픈 클라인, 그레그 데 푀테르와 함께 『디지털 플레이: 문화, 기술, 시장의 상호작용』(Digital Play: The Interaction of Culture, Technology and Markets, 2003)을 썼다.


호세 라바싸 (José Rabasa)

UC 버클리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작으로는 『아메리카 발명하기』(Inventing America, 1994)와 『북부국경지대에서 폭력을 쓰다』(Writing Violence on the Northern Frontier, 2000)가 있다. 최근에는 초기 멕시코 식민지 시기와 오늘날 치아빠스에서 원주민 세계의 회화적, 구전적 표현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케네스 수린 (Kenneth Surin)

노스 캐롤라이나 주 듀크 대학교의 문학 과정에 적을 두고 있다. 


엮은이

티모시 S. 머피 (Timothy S. Murphy)

오클라호마 대학교 영문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곳에서 Genre: Forms of Discourse and Culture이라는 잡지의 편집을 맡고 있다. Wising up the Marks: The Amodern William Burroughs(1997)를 썼으며, 안또니오 네그리의 『전복적 스피노자』(그린비, 2005), Books for Burning(2005)을 옮겼다.


압둘-카림 무스타파 (Abdul-Karim Mustapha)

Rethinking Marxism(2003)에 실린 'Dossier on Empire'를 편집하였고 South Atlantic Quarterly와 Boundary 2같은 잡지에 논문을 실었다. 현재 Rethinking Marxism와 『뮐띠뛰드』(Multitudes)지의 편집위원이다.


옮긴이

윤영광 (Yoon, Young Gwang)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연구공간 L>(www.commonblogl.net)의 연구회원으로 자율주의적 맑스주의를 연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혁명의 만회』, 『제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세계화 동력학』(공역)이 있다.


강서진 (Gang, Seo Jin)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연구공간 L>의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토니오 네그리의 사상에 관한 도서


『아우또노미아』(조정환 지음, 갈무리, 2005)
지난 10여 년간에 걸쳐 네그리에 대해 연구해 온 정치철학자 조정환이 펴낸 세계 최초의 네그리 사상에 관한 연구서이자 네그리 사상을 체계적이고 쉽게 소개하는 입문서이다.

『혁명의 시간』(안또니오 네그리 지음, 정남영 옮김, 갈무리, 2004)
<제국>의 저자 안토니오 네그리가 이 같은 물음을 화두로 치밀한 사유를 펼쳐나간다. <제국>을 출간한 직후에 쓴 책으로 시간과 저항의 철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하며, 제국과 다중이라는 개념을 구성하는 철학적 배경을 설명한다.

『네그리 사상의 진화』(마이클 하트 지음, 정남영, 박서현 옮김, 갈무리, 2008)
네그리의 사상적 운동적 동료인 마이클 하트가 직접 쓴 네그리 사상에 대한 알기 쉬운 입문서이다.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원서 1장에 실린 논문, 「공장 안으로: 네그리의 레닌과 주체론적 휴지」(Into the factory:Negri's Lenin and the Subjective Caesura)의 국역본이 수록되어 있다.

『제국은 어떻게 움직이는가?』(제임스 페트라스 외 지음, 윤영광, 황성원 옮김, 갈무리, 2010)
전 지구적 자본주의가 시장과 다국적 기업만이 지배하는 자율적인 제국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네그리와 하트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자본주의적 발전이 취하는 형태에 있어서 제국적 국가의 기능이 핵심적이라고 저자들은 힘주어 말한다. 

『제국이라는 유령』(알랙스 캘리니코스 외 지음, 김정한 옮김, 이매진, 2007)
2000년 출간되었던 <제국>에 대한 대표적인 논평들을 모아놓은 모음집. 원제 ‘Debating Empire’가 알려주듯이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제국>에 대해 질문하고 반박하는 모양새를 띄고 있다.

『사이버-맑스』(닉 다이어-위데포드 외 지음, 신승철, 이현 옮김, 이후, 2003)
자본이 주도하는 정보혁명 속에서 어떻게 자율주의적 맑스주의를 이론적.정치적 조류에 맞게 전술적으로 구현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맑스주의의 이론적 결함 또는 위기로부터 정보사회에 맞게 맑스주의를 혁신하기 위해서 이 책을 집필했다.



목차


옮긴이 서문  7

서문:실재적 운동과 현재의 상황  15

감사의 말  20


1부  이딸리아의 장기 68년


1장 네그리의 『프롤레타리아와 국가』:하나의 비판     세르지오 볼로냐  25


2장 페미니즘과 자율:투쟁의 여정  알리사 델 레  41


3장 자율당?  스티브 라이트  85

초기 자율주의 운동의 당에 대한 이해(理解) | 조직된 자율의 당 건설자들 

경계에 서있는 비평가들 | 대홍수 이후 | 결론


2부  어떻게 현재에 저항할 것인가


4장 요구와 지평으로서의 노동거부  케이시 윅스 141

생산주의 비판 | 근대화 유토피아 | 낭만주의적·휴머니즘적 유토피아 

자율주의적 맑스주의와 노동거부 | 대립의 논리와 반작용적 뒤집기:코뮤니즘과 이행

상상력의 미분적(differential) 논리로서의 노동거부

탈노동의 유토피아:금욕적 가치와 반작용적 논리를 넘어서


5장  싸이버 네그리:일반지성과 비물질적 노동  닉 다이어-위데포드   181

투쟁의 순환:대중 노동자에서 사회화된 노동자까지 

포스트포드주의적 프롤레타리아트:싸이보그들과 해커들 

『전미래』:일반지성과 비물질적 노동| 네트 이론:자유로운 노동과 닷 코뮤니즘

노예제의 르네상스:결국 그렇게 비물질적인 것은 아니다? |  제국:삶정치적 뒤얽힘 

보편노동, 일반지성 그리고 유적 존재 | 결론:싸이버 네그리를 넘어선 네그리?


6장  싸빠따로 네그리 읽기:구성권력과 자율의 한계  호세 라바싸  223


7장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네그리와 혁명     케네스 수린  283

자본주의 발전의 현재 국면:실질적 포섭  | 구성권력과 산노동 

맑스의 이름으로 맑스를 넘어서기:근대 이후의 정치적 주체 | 혁명의 불가능한 가능성 

투쟁성 | 세계체제의 현재 배치상태 |현재의 금융주도/주식기반 성장체제의 영향 | 구성권력과 국제적 경제 양극화 극복의 기획


참고문헌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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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자본주의 | 조정환 지음 | 2011.4.15

『인지자본주의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의 재구성』 Cognitive Capitalism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joe_gal 칼 폴라니가 말한 ‘거대한 전환’의 현대적 실체를 밝힌다! 인지자본주의는 상업자본주의, 산업자본주의를 잇는 제3기 자본주의이다. 산업자본주의를 기반으로 쓰인 맑스의 『자본론』을 인지자본주의 시대에 다시 쓴 책! 지은이 조정환 | 정가 25,000원 | 쪽수 576쪽 출판일 2011년 4월 15일 | 판형 신국판 양장(152*222)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Virtus, 아우또노미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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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 예술혁명 | 조정환, 전선자, 김진호 지음 | 2011.3.3

보도자료 『플럭서스 예술혁명』 Revolution of Art by Fluxus 예술체험과 예술창조의 새로운 가능조건에 대한 미학적 탐구 플럭서스 예술운동에 대한 한국 최초의 본격연구서! 백남준, 요제프 보이스, 존 케이지 등 플럭서스 예술가들은 예술적인 것에 대한 제도적, 전통적 통념을 거부하며 삶, 생명, 존재와 예술의 통일을 선언했다. 분할과 구획에 기초한 목적론적 추구를 거부했던 플럭서스 예술실천은 삶을 예술로, 예술을 삶으로 살아가는 오늘날의 다중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지은이 조정환, 전선자, 김진호 | 정가 17,000원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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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과 에드워드 사이드 | 발레리 케네디 지음 | 김상률 옮김 | 2011.2.2

오리엔탈리즘과 에드워드 사이드 : 비평적 입문서 Edward Said : A Critical Introduction 지은이 발레리 케네디 | 옮긴이 김상률 | 정가 16,000원 | 쪽수 324쪽 출판일 2011년 2월 2일 | 판형 변형신국판 (145*215)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카이로스 총서 21 ISBN 9788961950336 | 보도자료 오리엔탈리즘과에드워드사이드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오리엔탈리즘과 에드워드 사이드』 출간의 의의 에드워드 사이드는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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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 김동일 지음 | 2010.12.31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 부르디외 사회이론으로 문화읽기』 art in SOCIETY 지은이 김동일 | 정가 20,000원 | 쪽수 428쪽 | 출판일 2010년 12월 31일 판형 변형신국판 양장(152*222)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카이로스 총서 20 | ISBN 9788961950329 | 보도자료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출간의 의의 예술이 사회를 유혹한다? 사회가 예술을 유혹한다! 예술과 예술가를 유혹하는 것은 사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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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제국 강의 | 안또니오 네그리 지음 | 서창현 옮김 | 2010.11.22

Empire and Beyond 제국 시대의 정치와 운동에 관한 서른여섯 번의 전 세계 순회강연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antonionegri 『제국』, 『다중』의 저자 네그리가 전 세계를 횡단하며 제국, 전쟁, 다중, 예술, 포스트사회주의 전략, 삶권력과 삶정치 등에 관해 펼치는 파노라마 강연!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세계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과 비판 속에서 네그리가 제시하는 미래의 이미지! 지은이 안또니오 네그리 | 옮긴이 서창현 | 정가 19,000원 | 쪽수 408쪽 출판일 2010년 11월 22일 | 판형 변형신국판(145*215) | 도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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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열전 | 이와사부로 코소 지음 | 김향수 옮김 | 2010.11.22

ニューヨーク烈傳 저항의 도시공간 뉴욕 이야기 들뢰즈와 가따리의 눈으로 완성한 벤야민의 프로젝트 19세기의 수도 파리, 20세기의 수도 뉴욕 21세기에 다시 쓰여진 아케이드 프로젝트! 운동하는 뉴욕의 혁명적 이미지! 지은이 이와사부로 코소(Sabu Kohso) | 옮긴이 김향수 | 정가 25,000원 | 쪽수 560쪽 출판일 2010년 11월 22일 | 판형 변형신국판(165×220) | ISBN 9788961950299 도서분류 Potentia, 아우또노미아 총서 25 | 보도 자료 뉴욕열전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뉴욕열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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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 세르지오 볼로냐, 닉 다이어-위데포드 외 지음 | 윤영광, 강서진 옮김 | 2010.9.29

The Philosophy of Antonio Negri: Resistance in Practice 제국에 저항하는 네그리의 정치철학 어떻게 현재에 저항할 것인가? 오늘날 코뮤니즘적 실천을 위한 안또니오 네그리의 흥미롭고 도발적인 작업을 통해, 그것을 연장하고, 확장하고, 다른 위치로 가져가고, 재가공하고, 강화함으로써 ‘현재의 상황을 폐지하는 실재적 운동’으로 나아간다 우리 시대의 가장 논쟁적인 사상가, 안또니오 네그리의 작업과 창조적으로 공명하는 7명의 저자들을 만난다. 지은이 세르지오 볼로냐, 닉 다이어-위데포드 외 | 옮긴이 윤영광, 강서진 | 정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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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다중 | 안또니오 네그리 지음 | 심세광 옮김 | 2010.8.15

Art et Multitude 예술에 대한 아홉 편의 서신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antonionegri 우리 모두가 예술가이며, 우리들의 존재 자체가 예술일 수 있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제국』과 『다중』의 저자 안또니오 네그리가 읽기 쉬운 편지글로 포스트모던 시대의 미학과 예술이론을 전개한다. 다중이 새로운 주체성으로 출현하고 있는 시대에 예술은 무엇일 수 있는가? 근대로부터 포스트모던으로의 이행기인 오늘, 아름다움은 어디에 위치하는 것일까? 랑시에르의 『감성의 분할』, 바디우의 『비미학』에 이어 예술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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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잠재론 | 조성훈 지음 | 2010.7.17

들뢰즈의 잠재론 Deleuzian Virtualism 소멸과 창조의 형이상학 잠재성이란 무엇인가? 차이, 긍정, 창조의 근원적 환경으로서의 잠재성 개념에 관한 국내 최초의 본격 연구서! 철학, 예술, 그리고 윤리학의 아상블라주! 베르그송주의자 질 들뢰즈의 잠재성 철학과 예술론을 파고들어 읽는다. 지은이 조성훈 | 정가 20,000원 | 쪽수 428쪽 | 판형 크라운판 변형 (165*22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일 2010년 7월 17일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카이로스총서 18 ISBN 978-89-6195-026-8 | 보도자료 들뢰즈의_잠재론_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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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도시: 광주민중항쟁과 제헌권력 | 조정환 지음 | 2010.5.18

공통도시 광주 민중항쟁과 제헌권력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joe_gal 해방도시를 넘고 혁신도시를 가로질러 전지구적 공통도시로!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 이후 30년 역사를 신자유주의 30년 역사이자 그에 대한 대항운동 30년의 역사로 읽는다. 5.18 이후 30년이 지난 오늘, 80년 광주를 다시 이야기하는 것은 미래사회를 상상하고 구축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는 전지구적 다중의 세계사적 과제이다. 지은이 조정환 | 정가 12,000원 | 쪽수 200쪽 | 출판일 2010년 5월 18일 판형 사륙판 양장본(127*188) | 도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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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노하우 | 프란시스코 J. 바렐라 지음 | 유권종 박충식 옮김 | 2009.12.22

윤리적 노하우 Ethical Know-How 인지과학의 거장 프란시스코 바렐라의 단독 저작 국내 최초 출간! 갈무리 인지과학 시리즈의 세 번째 권! 살아가는 것은 인지이며 삶이란 의미만들기이다! 이 책은 유교, 불교, 도교 등 동양의 사상과 서양의 철학적 전통들을 넘나들며 윤리적 행위의 본질에 관한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열어준다! 지은이 프란시스코 바렐라 | 옮긴이 유권종, 박충식 | 정가 11,000원 | 쪽수 192쪽 출판일 2009년 12월 22일 | 판형 변형신국판(145*215)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아우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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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 브뤼노 라투르 지음 | 홍철기 옮김 | 2009.7.15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Nous n’avons jamais ete modernes 한국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세계적인 석학 브뤼노 라투르의 대표작! 24개 국어로 번역되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라투르 사상의 입문서! 근대주의와 탈근대주의를 넘어선 ‘비근대주의’의 정치생태학을 제시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이제 그것의 반생산적인 성격을 제거한 새로운 유형의 근대인을 추구하자! 과학과 기술, 정치와 정부, 언어와 의미론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의 흥미롭고 심층적인 탐구! 지은이 브뤼노 라투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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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촛불 | 조정환 지음 | 2009.5.2

미네르바의 촛불 Candles of Minerva 저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joe_gal 촛불 1주년을 결산하며, 촛불의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촛불과 거리를 두려는 냉소주의적 촛불론에 대한 전면적 비판! 촛불 현장에 대한 치밀한 관찰 속에서 나온 발로 쓴 촛불의 역사! 촛불을 통해 한국 사회의 현 단계를 조망한다! 지은이 조정환 | 정가 15,000원 | 쪽수 404쪽 | 출판일 2009년 5월 2일 판형 변형신국판(145*215) | 도서 상태 초판 | 도서분류 Virtus, 아우또노미아 총서 19 ISBN 9788961950138 | 보도자료 미네르바의_촛불_보도자료.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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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빠띠스따의 진화 | 미할리스 멘티니스 지음 | 서창현 옮김 | 2009.4.19

사빠띠스따의 진화 Zapatistas 치아빠스 봉기 15주년! 반反신자유주의 운동의 아이콘 사빠띠스따, 그들은 누구였는가? 신자유주의가 기울고 있는 지금 그들은 무엇을 혁신하고 있는가? 창조적 반란을 이해하기 위한 대담하고 새로운 접근법! 지은이 미할리스 멘티니스 | 옮긴이 서창현 | 정가 19,800원 | 쪽수 448쪽 출판일 2009년 4월 19일 | 판형 사륙판 양장본(127*188)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Virtus, 아우또노미아 총서 18 ISBN 978-89-6195-012-1 | 보도자료 사빠띠스따의_진화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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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박의 대담 | 가야트리 스피박 지음 | 이경순 옮김 | 2006.12.31

『스피박의 대담 : 인도 캘커타에서 찍힌 소인』 The Post-Colonial Critic 포스트식민 비평가 스피박을 읽기 위한 필독서! 스피박이 자신의 책들과 생각에 대해 쉽고 친절하고 또 날카롭게 설명하는 책 세계 여러 나라의 페미니스트, 문화비평가, 정치활동가들의 물음에 답하면서 펼쳐지는 가야트리 스피박의 세밀한 사유를 명료하게 보여주는 대담집! 지은이 가야트리 스피박 | 옮긴이 이경순 | 정가 15,000원 | 쪽수 384쪽 출판일 2006년 12월 31일 | 판형 변형신국판(223*152)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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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에서 함으로 | 움베르또 마뚜라나 지음 | 서창현 옮김 | 2006.4.22

있음에서 함으로 : 베른하르트 푀르크젠과의 대담 From Being to Doing 인지생물학의 거장 움베르또 마뚜라나가 선언하는 인지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 “이 가치 있는 책의 어디를 펼치더라도 여러분은 한껏 고무된 마음으로 이 책을 다시 덮게 될 것이다.” 지은이 움베르또 마뚜라나(베른하르트 푀르크젠과의 대담) | 옮긴이 서창현 정가 19,000원 | 쪽수 352쪽 | 출판일 2006년 4월 22일 | 판형 변형신국판(215*145)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디알로고스 총서 3 ISBN 9788986114867 | 보도자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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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잎사귀처럼 | 다나 J. 해러웨이 지음 | 민경숙 옮김 | 2005.4.11

지은이 다나 J. 해러웨이(사이어자 니콜스 구디브와의 대담) | 옮긴이 민경숙 정가 12,000원 | 쪽수 280쪽 | 출판일 2005년 04월 11일 | 판형 변형신국판(215*146)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디알로고스총서 2ISBN 9788961950374 | 보도자료 잎사귀-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한 장의 잎사귀처럼』은 동물학자, 페니미즘 이론가, 문화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다나 J. 해러웨이와 예술비평가이자 해러웨이의 제자인 사이어자 니콜스 구디브와의 대담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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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맑스 | 미셸 푸코(둣치오 뜨롬바도리와의 대담) 지음 | 이승철 옮김 | 2004.12.1

지은이 미셸 푸코(둣치오 뜨롬바도리와의 대담) | 옮긴이 이승철 | 정가 15,000원 쪽수 248쪽 | 출판일 2004년12월1일 | 판형 변형신국판(215*145)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Mens, 디알로고스총서 1 ISBN 9788986114737 | 보도자료 푸코의맑스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푸코의 맑스』는 1978년 이루어진 미셸 푸코과 이탈리아 공산당 지식인 둣치오 뜨롬바도리 간의 대담을 담고 있다. 비-맑스주의적 좌파를 상징하는 지식인과 정통 맑스주의를 옹호하는 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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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 존 홀러웨이 지음 | 조정환 옮김 | 번역집단 @Theoria 협동번역 | 2002.6.25

Change the World Without Taking Power 권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너희들 모두 꺼져 버려!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본가 친구들도 꺼져 버려. 꺼져 버려, 자본! 우린 충분해! 자본주의적 권력의 잔인한 논리 속으로 빠져들지 않고서 인간적인 세계를 창출하고 세상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권력을 장악하지 않고 세상을 바꾸는 것, 자본주의의 논리에 빠져들지 않고 자본주의를 파괴하는 것. 이것은 지금 세계 전체에서 긴급한 투쟁이다. 지은이 존 홀러웨이 | 옮긴이 조정환, 번역집단 @Theoria 협동번역 | 정가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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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는 느리게 질주한다 | 시민자치정책센터 | 2002.4.19

『풀뿌리는 느리게 질주한다 : 자치운동의 현재와 미래』 지은이 시민자치정책센터 정가 10,000원 | 쪽수 272쪽 출판일 2002년 4월 19일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갈무리신서 31 ISBN 9788986114461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풀뿌리는 느리게 질주한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여러 가지 용도를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 이 책은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먼저 파악하고 어떻게 실천해 나갈 것인지를 말해준다. 단순히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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