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매혹의 음색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공산주의의 현실성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제국의 게임

산촌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빚의 마법

9월, 도쿄의 거리에서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정동 이론

정동의 힘

마이너리티 코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크레디토크라시

예술로서의 삶

가상계

가상과 사건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잉여로서의 생명

로지스틱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부채통치

사건의 정치

부채인간의 관리

일상생활의 혁명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 | 조성훈 지음 | 2012.6.16

김정연, 2012-06-15 09:33:58

조회 수
393

cinematology_270.jpg


Deleuzian Cinematology



이미지를 삶의 이해관계 속에 놓기 위해 배제해 왔던 무엇인가를 복원하고, 

이미지 전체를 되찾기 위해 그것의 본성적인 차이를 나누고 

빈 공간을 만들고 가시적인 모든 것을 소멸시키기! 


이것이 씨네마톨로지가 펼치는 창조적 소멸론이다.


들뢰즈의 이미지 존재론은 현상학과 사르트르의 주관주의적 이미지론을 비판하고 

물질과 정신을 넘어서는 우주의 운동과 시간에 관한 물질사이자 정신사이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는 이미지를 존재론적 힘과 역량으로 규정하고, 

그것의 형성, 변형, 뒤섞임, 분화, 소멸의 과정을 논증한다. 


지은이  조성훈  |  정가  19,000원  |  쪽수  280쪽

출판일  2012년 6월 16일  |  판형  신국판 변형 (139×208) 양장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다중지성 총서 3

ISBN  9788961950510  |  보도자료  들뢰즈의씨네마톨로지_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교보문고인터넷예스24인터파크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 출간의 의의 


다중지성총서 세 번째 책. 지난 2010년 들뢰즈의 잠재성 개념에 대한 국내 최초의 연구서 『들뢰즈의 잠재론』(갈무리, 2010)을 펴낸 문화비평가 조성훈의 두 번째 책이다. 들뢰즈의 이미지 존재론의 철학사적, 개념적 배경을 고찰한 뒤, 영화사의 유파들과 작품들을 해설하며 씨네마톨로지의 철학적, 정치적 역량을 드러낸다. <다중지성의 정원>의 수차례 강의를 통해 작성된 친절한 설명들이 체계적인 이해에 도움을 준다. 

씨네마톨로지란 영화(cinema)와 증후학(symptomatology)의 합성어로 들뢰즈가 『시네마』 1권, 2권에서 제시한 이미지 분류학을 말한다. 이미지를 질적 차이에 따라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그러한 분류학은 우리 삶에 어떤 함의를 가질까? 이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요컨대 들뢰즈는 베르그송을 따라 이미지의 존재론적 근거를 물질 혹은 빛의 운동으로 규정한다. 빛의 운동이 지각-이미지, 행동-이미지, 정감-이미지 등 다양한 이미지들로 되며, 서로 본성적으로 다른 이미지의 배열과 편집이 영화사적 유파들을 가르는 기준이다. 분류의 목적은 이면의 잠재성을 읽어내는 것이다. 삶의 필요에 따라 이미지의 부분만을 보는 기만적인 지각으로부터 단절을 꾀하는 과정으로서의 씨네마톨로지는 바로 여기에서 철학적이고도 정치적인 함의를 지닌다. 따라서 이미지에 균열과 공백을 끌어들이고, 자의적으로 덧붙여진 것들을 제거하는 영화적 기법들(강박적 프레임, 얼굴 클로즈업, 텅 비고 이탈된 공간의 이미지, 정물 등)과 영화적 노력들(베켓, 파졸리니, 오즈 야스지로 등)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 내용 소개


이미지는 물질이다 : 관념론과 유물론의 간극을 극복한 들뢰즈의 “운동-이미지론”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 대상과 나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서양철학의 이 오랜 의문에 대한 대답은 크게 관념론과 유물론의 두 부류로 나뉜다. 관념론은 “생각 속에 이미 사물의 존재가 준비되어 있다”고 믿었다. 반대로 유물론은 “관념은 물질의 작용에서 부수적으로 파생된 효과”에 지나지 않다고 보았다. 이런 전통적인 태도들과 다른 대답을 했던 베르그송과 후설에 들뢰즈는 주목한다. 특히 베르그송은 “의식은 ‘~에 관한’ 어떤 것이 아니라, 그 자체 어떤 것”이라고 말하며 “이미지” 개념을 제시했다. 들뢰즈가 베르그송의 “이미지” 개념으로부터 창안한 “운동-이미지” 개념은 물질과 본성적으로 다르지 않은 이미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정의한다. “운동-이미지”의 가장 훌륭한 증거가 “영화”이다.

이미지는 무엇보다도 물질-흐름이다. 예컨대 빛은 어디론가 퍼져 나가는 물질의 운동이다. 사물, 육체, 생물체의 두뇌, 눈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는 운동-이미지이다. 즉 들뢰즈에게 이미지는 의식 이전의 물질적 실재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들뢰즈의 이미지론을 이미지 존재론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 존재론이 이미지를 물질의 계열과 동일한 위상에서 설명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한다. 그렇게 들뢰즈는 서양 철학의 관념론적, 유물론적 이원론을 극복한다. 


들뢰즈는 왜 이미지를 분류하는가? 씨네마톨로지의 창조적 소멸론!


이미지를 보는 우리의 행위는 현실을 감산하고 왜곡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고, 그 시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수없는 거짓을 첨가하는 우리의 지각행위가 삶의 가장 커다란 기만 중 하나일지 모른다. 이미지 분류의 목적은 우리가 욕망, 필요, 협소한 능력, 공간의 한계들로 인해 편협하게 추려낸 가시적인 것 이면의 잠재성을 읽어내는 것이다. 이미지들의 본성적이고 질적인 차이를 나눔으로써, 그 이미지들의 진정한 모습이 드러난다는 점에서 분류는 긍정이고, 발명이자 창조이다. “씨네마톨로지는 이미지의 물질사(史)이자 동시에 정신사이며, 이미지의 역사란 바로 그것의 창조와 소멸이 반복되는 과정의 기술”이다. 

잠재적인 것을 드러내는 것은 어떤 철학적, 정치적 함의를 지닐까? 가시적인 “감각-운동 구조가 붕괴되거나 균열이 생겼을 때, 전혀 다른 종류의 이미지가 출현할 것”이다. 즉 삶, 노동, 사회, 가족 등에 대한 습관적인, 판에 박힌, 전통적인 인식들은 쓸모없게 된다. 충격적인 작품들이 제시하는 “참을 수 없는 이미지의 과잉”과 “눈앞의 실상의 감각적 폭력” 앞에서 우리는 이미지의 전체와 대면해야 할 강요에 이른다. 씨네마톨로지는 우리가 이미지에서 보지 못한 모든 것을 복원하려는 노력이며, 이를 위해 우선 “이미지를 나누고 빈 공간을 만들고 가시적인 모든 것을 소멸시켜야” 한다. 그래서 씨네마톨로지를 “창조적 소멸론”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들뢰즈의 시네마론에 대한 알기 쉬운 강의


들뢰즈는 여전히 난해한 철학자로 남아 있다. 특히 영화에 대한 그의 두 권의 책 『시네마』 1권과 2권은 주제와 방법론의 독특함 때문에 영화, 철학, 인문학 독자와 연구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여겨지면서도, “혼자서는 절대 읽을 수 없는” 어려운 철학서로 여겨지곤 한다. 이 책은 들뢰즈 철학의 핵심을 설명하면서 다양한 영화적 사례들을 들어 『시네마』의 내용을 친절하게 전달한다. 표현주의, 서정추상, 네오리얼리즘 등 영화 유파들과 베켓, 야스지로 등 감독들의 역사적․철학적 지위, 주요 작품들에 대한 배경설명은 상세하다. 본문에 수십 장의 관련 영화 스틸컷들이 삽입되어 서술은 한층 더 입체적이 되었다. 들뢰즈 철학을 모르는 사람도, 영화를 잘 모르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 구성 소개


이 책은 들뢰즈의 이미지론의 철학사적 맥락과 개념적 특이성을 서술한 1, 2, 3장과 영화사적 유파들과 작품들에 대한 해설을 하는 4~8장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1장 「이미지는 물질이다」에서는 “주관적 계열과 객관적 계열이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또 우리는 그 관계를 무슨 근거로 믿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후설과 베르그송의 이론이, 그리고 베르그송의 이미지론을 이어받아 운동-이미지라는 개념을 창안한 들뢰즈가 이 질문을 어떻게 돌파하는지를 밝힌다.


2장 「간극과 따블로」에서는 물질-흐름으로서의 이미지 속에서 “윤곽, 방향, 느낌, 정서” 같은 결정과 방향이 어디에서 생겨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간극”과 “따블로”를 통한 틀잡기라고 답하면서 이미지론을 생명론 일반으로 확장시킨다.


3장 「이미지의 변주」에서는 “물질-운동-이미지”와 “두뇌-육체-이미지”의 두 지시체계로 일별되며, 상대적으로 변하는 방식에 따라 지각-이미지, 정감-이미지, 행동-이미지로 구분되는, 서로 접히고 펼쳐지면서 다양한 굴곡과 주름을 형성하는 다양체로서의 자연과 유사한 “이미지들의 변주”를 살펴본다.


4장 「이미지의 소멸」에서는 들뢰즈 씨네마톨로지에 보편적인 주제인 소멸(소거)를 사무엘 베켓(Samuel Beckett)의 작품을 통해 해설한다. 소멸 프로젝트의 목적은 결국 보다 많은 지각, 지각 전체에 도달하는 문제임을 밝힌다.


5장 「자유간접주관성」에서는 영화에서 주관적 지각과 객관적 지각은 어떻게 나타날까라는 질문에 답한다. 무르나우, 파졸리니 등의 작품을 통해, 영화는 자유간접주관성 즉 주관과 객관의 공존임을, 그리고 현대 영화는 더 이상 인간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자율적 비전에 의해 스스로를 정립한 순수사유, 즉 카메라-주관성(영화적 코기토)을 목표로 함을 밝힌다. 


6장 「얼굴과 정감」에서는 얼굴 클로즈업과 정감-이미지의 관계를 다룬다. 에이젠슈타인, 그리피스, 프리츠 랑 등의 감독들과 표현주의, 서정추상 유파들이 다뤄진다. 들뢰즈에 따르면 “정감-이미지로서의 클로즈업은 얼굴이면서 동시에 그 얼굴의 지움이다.”


7장 「유기적 리얼리즘과 기능주의적 리얼리즘」에서는 행동-이미지의 두 가지 방식, 유기적 방식과 기능주의적 방식에 대한 들뢰즈의 철학적 고찰을 다룬다. “이 둘은 서로 배타적이기보다는 서로 맞물려 있으며 세계와 관념을 이루는 힘의 두 양태이다.” 페킨파, 하워드 혹스, 찰리 채플린, 히치콕 등의 작품들이 다뤄진다. 


8장 「지속-이미지」네오리얼리즘 유파를 다룬다. 데 시카, 로셀리니, 비스콘티, 안토니오니, 오즈 야스지로 등의 작품들이 다뤄진다. 이들의 작품 속에서 일상의 기계적 도식을 벗어난 “순수한 시지각적 상황”, 유기성을 잃은 잠재적 이미지의 사례를 발견하고, 그 속에 들뢰즈가 찾기를 원했던 “이미지의 내적인 지속”의 단초가 있음을 밝힌다. 



추천사 


서동욱(서강대 철학과 교수, 『들뢰즈의 철학』 지은이)

들뢰즈의 『씨네마』는 매우 방대한 연구이다. 이 연구의 핵심적 국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들뢰즈 영화론으로 들어서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김성욱(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 디렉터) 

들뢰즈의 『씨네마』를 해설하는 것을 넘어서 여전히 이미지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만 할까? 이 책은 이미지를 질병과 치유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씨네마톨로지라는 흥미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이미지의 역량을 우리 존재의 깊은 수준의 문제로 연장하는 이러한 시도는 영화를 넘어서 철학적, 정치적 함의를 갖고 있다.


정정호(중앙대 교수)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전위 철학자 질 들뢰즈에 관한 역저인 『들뢰즈의 잠재론』을 이미 출간한 바 있는 저자가 이번에 상재하는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는 탁월한 영화이론가 들뢰즈가 개진한 이미지론을 "씨네마톨로지"라는 독특한 방법론적 관점에서 해석한 책이다. 씨네마톨로지는 이미지를 의학에서의 증후군처럼 복합물로 파악하여, 영화이론을 의사의 질병 분류작업에 비유한다. 부드러움, 날카로움, 강건함을 갖춘 그의 글에서, 해설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론적 도전이 감지된다.



차례


서문  씨네마톨로지  009

1   이미지는 물질이다  017

2   간극과 따블로  031

3   이미지들의 변주  041

4   이미지의 소멸  055

5   자유간접주관성  077

6   얼굴과 정감  111

7   유기적 리얼리즘과 기능주의적 리얼리즘  145

8   지속-이미지  191

후기 이미지의 발생과 창조적 소멸  241


후주  246

참고문헌  272

인명 찾아보기  275

용어 찾아보기  277


 
지은이 소개


지은이 

조성훈 (Jo Sung Huun)

문학박사(영문학). 문예비평가. 고려대 강사. 계간문예비평지 『비평』(2001)에 예술론인 「문학(예술)에서의 본질과 표현: 전체성의 새로운 모델」로 비평계에 입문을 하였고, 그 후로 학술·문화 관련 논문과 평론들을 잡지에 기고하면서 번역·저작 활동과 아울러, 현재는 들뢰즈의 영화와 예술 그리고 미디어론에 관한 강의와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 『들뢰즈의 잠재론』(갈무리, 2010) 및 「욕망, 금지, 위반에 관한 몇 가지 이론적 고찰」(『사진비평』 11호, 2001), 「바르뜨의 사진론: 사진과 시간-주체」(『사진비평』 12호, 2001), 「바르뜨의 사진론: 사진과 존재-사랑」(『사진비평』 13호, 2002) 등이 있으며, 번역으로는 「극작, 연출가의 모범적 협업과 현대 고전의 가치 ― 로버트 부르스타인」(『공연과 리뷰』, 2006), 프레드릭 제이미슨의 『지정학적 미학』(현대미학사, 2007), 브라이언 마수미의 『가상계: 운동, 정동, 감각의 아쌍블라주』(갈무리, 2011) 등이 있다. (홈페이지 : <문예노트> www.literarynote.net)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 속 생생한 영화 장면들
 
들뢰즈는 이 행복감의 소멸 과정을 베켓(Samuel Beckett)의 <영화>(Film)을 통해 설명한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한 …… 자기 자신에 의한 자신의 지각은 남아 있을 것이다. 만약에 이 지각을 소거한다면 …… 그 소멸이란 궁극적으로 자신에 의한 자신의 지각을 제거하고 파괴하는 과정이다. 
―  「4장 이미지의 소멸」

이미지의 객관성과 주관성이 뒤섞이고 수축하여 공존하는 직접적인 예를 영화에서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 레르비에의 <엘도라도>에서처럼, 취한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한 화면 안에 흐리거나 왜곡된 초점으로 제시되는 경우 …… 객관적 체계와 주관적 체계가 서로 엉키고 수축되어 동시에 펼쳐지는 것이다. 
―  「5장 자유간접주관성」

드레이어의 <잔 다르크의 수난>에서는 거의 모든 장면이 인물들의 얼굴로만 채워진다. …… 얼굴-클로즈업은 집합으로부터 부분을 떼어내거나 좌표 내에 있는 한 요소의 식별이 아니라, 오히려 집합 자체의 소거이자 좌표 자체의 변화 즉 공간을 넘어서는 차원 자체의 변화이다. 
― 「6장 얼굴과 정감」

들뢰즈는 큰 형식의 유기적 재현을 가장 잘 보여준 감독으로 존 포드를 들고 있다. …… 영화 전체는 거대한 동물이 호흡을 하듯이 수축과 이완을 계속한다. 그래서 인물들의 행동이나 대사는 모두가 국가, 공동체, 나아가 미국 전체의 행동과 유기적으로 묶여 있다. 이것이 유기적 재현을 이루는 큰 형식이다. 
― 「7장 유기적 리얼리즘과 기능주의적 리얼리즘」

하나의 쇼트 안에 잠재적으로 내재한 과거와 미래를 그 내적인 형식으로서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 지속 전체를 긍정하는 이미지, 이것이 내적 지속으로서의 시간-이미지가 가지는 의미이다. 들뢰즈는 이러한 잠재적 이미지가 지속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경우로 발전된 예를 일본 감독인 오즈 야스지로에게서 보았다. 
― 「8장 지속-이미지」
첨부

0 댓글

Board Menu

목록

Page 1 / 11
Status 섬네일 제목
  섬네일

해바라기 뒤통수를 봤다 | 조문경 지음 | 2017.6.16

 보도자료 조문경 시집 『해바라기 뒤통수를 봤다』 지은이 조문경 | 정가 7,000원 | 쪽수 124쪽 출판일 2017년 6월 16일 | 판형 국판 (129×210) 도서 상태 초판 / 무선철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49 ISBN 978-89-6195-163-0 04810 / 978-89-86114-26-3 (세트) 보도자료 해바라기뒤통수를봤다-보도자료.pdf 해바라기뒤통수를봤다-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 해바라기의 뒤통수는 앞면과 전혀 관련 없는 게 아니다. 오히려 앞면의 표정을 “…

  섬네일

『미안하다』 | 표성배 지음 | 2017.6.16

 보도자료 표성배 시산문집 『미안하다』 지은이 표성배 | 정가 15,000원 | 쪽수 248쪽 출판일 2017년 6월 16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도서 상태 초판 / 무선철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피닉스문예10 ISBN 978-89-6195-162-3 03810 보도자료 미안하다-보도자료.pdf 미안하다-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오늘날 대한민국 노동자들 삶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가장 적당한 말은 무엇일까? 찾을 수 있다면, 아마도 불안일 것이다. 불안. 불안한. 불안하다. 앞이…

  섬네일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 기획 김명환 | 글 김병구·지영근 | 그림 최정규 | 2017.5.29

보도자료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철도노동운동사 대한제국 철도 건설부터 2013년 수서KTX 민영화저지 파업투쟁까지 120년 철도노동자의 삶과 투쟁을 2천여 컷 만화로 만난다 10년에 걸쳐 만든 피와 땀과 눈물의 기록, 철도노동자의 역사를 철도노동자가 말한다 기획 김명환 | 글 김병구·지영근 | 그림 최정규 | 정가 12,000원 쪽수 232쪽 | 출판일 2017년 5월 29일 | 판형 크라운판 변형 (175x21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ISBN 978-89-6195-160-9 07910 보도자료 만화로보는철도이야기-보도자료.hwp 만화로보…

  섬네일

『절대민주주의』 | 조정환 지음 | 2017.5.12

보도자료 『절대민주주의』 Absolute Democracy 신자유주의 이후의 생명과 혁명 문제는 민주주의다. 모든 민주주의들을 절대화하라! 지은이 조정환 | 정가 25,000원 | 쪽수 496쪽 출판일 2017년 5월 12일 | 판형 신국판 (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아우또노미아총서 54 ISBN 978-89-6195-161-6 94300 보도자료 절대민주주의-보도자료.hwp 절대민주주의-보도자료.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어떤 정치체제는 그 구성원들 모두의 권리를…

  섬네일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 김진호 지음 | 2017.4.28

보도자료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Mozart Homo Sapiens 작곡, 지식과 과학의 반영 우리는 인지하고 사유하는 존재로서 음악을 한다. 인지와 지식, 과학, 사유와 같은 고차원의 마음 작용이 음악을 작곡하고 감상하는 마음에 연결되는 것을 부정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지은이 김진호 | 정가 30,000원 | 쪽수 696쪽 출판일 2017년 4월 28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카이로스총서 46 ISBN 978-89-6195-159-3 03670 보도자료 모차르트호모사피엔스-보도자료.hwp 모차르트호…

  섬네일

『신정-정치』 | 윤인로 지음 | 2017.3.27

 보도자료 『신정-정치』 THEO-CRACY 축적의 법과 국법의 이위일체 너머 자본주의는 영속적인 종교운동이다 맑스에게 자본의 일반공식은 성부와 성자의 일체론으로 구동되며, 종교 비판은 모든 비판의 전제였다. 이 책은 맑스를 따라, 신정정치로서의 자본주의라는 일관된 관점을 세월호, 박정희, 박근혜, 메르스, 희망버스 등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 속에서 변주한다. 지은이 윤인로 | 정가 30,000원 | 쪽수 652쪽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 판형 신국판 (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카이로…

  섬네일

『기린은 왜 목이 길까?』 | 유디트 샬란스키 지음 | 권상희 옮김 | 2017.2.28

보도자료 『기린은 왜 목이 길까?』 Der Hals der Giraffe : Bildungsroman 짧은 목을 가진 기린들과 아이들 없는 학교 어느 생물 선생님의 3일간의 행적 :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종(人間種) 독일의 주목받는 젊은 작가 유디트 샬란스키의 장편 교양소설! 2011년 독일문학상(Deutscher Buchpreis) 후보작 2012년 9월 독일 부흐쿤스트재단(Stiftung Buchkunst)에서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2012년 1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빌레펠트, 괴팅엔, 하노버, 슈투트가르트에서 연극으로 상연 지은이 유디트 샬란스키 | 옮긴이 권상희…

  섬네일

『로지스틱스』 | 데보라 코웬 지음 | 권범철 옮김 | 2017.1.22

보도자료 『로지스틱스』 The Deadly Life of Logistics : Mapping Violence in Global Trade 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 로지스틱스란 사물의 순환뿐 아니라 삶의 유지에 관한 것이다 현대의 정치적 삶에 대한 진지한 개입이라면 어떤 것이든 폭력적인 공간의 경제에 대해, 시장과 군대, 영토와 통치의 고리를 추적하는 로지스틱스의 계보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지은이 데보라 코웬 | 옮긴이 권범철 | 정가 22,000원 | 쪽수 400쪽 출판일 2017년 1월 22일 | 판형 신국판 (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

  섬네일

구름보다 무거운 말 | 리얼리스트 100 지음 | 2017.1.1

 보도자료 2017년 리얼리스트 100 시선집 『구름보다 무거운 말』 지은이 리얼리스트 100 | 정가 13,000원 | 쪽수 220쪽 출판일 2017년 1월 1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도서 상태 초판 / 무선철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48 ISBN 978-89-6195-155-5 04810 보도자료 구름보다무거운말_보도자료.hwp 구름보다무거운말_보도자료.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리얼리스트 100 시인들은 진수성찬으로 차려진 식탁 앞에서 음식(시)를 탐하지 않아도 된다. 대…

  섬네일

『잉여로서의 생명』 | 멜린다 쿠퍼 지음 | 안성우 옮김 | 2016.11.30

보도자료 『잉여로서의 생명』 Life As Surplus 신자유주의 시대의 생명기술과 자본주의 줄기세포 과학이 생산해 낸 배아체적 신체와 최근 시장 경제에서 증식 중인 고도로 금융화된 자본 축적 양식은 어떤 관계인가? 새로운 변화는 생물학적 생명의 상업화를 넘어 생명의 투기적 잉여가치로의 변형이다. 지은이 멜린다 쿠퍼 | 옮긴이 안성우 | 정가 20,000원 | 쪽수 352쪽 출판일 2016년 11월 30일 | 판형 신국판 변형 (139*208)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카이로스총서 43 ISBN 978-89-6195-147-0 93500 …

  섬네일

꽃 피기 전과 핀 후 | 객토문학 동인 지음 | 2016.11.11

 보도자료 객토문학 동인 제13집 『꽃 피기 전과 핀 후』 지은이 객토문학 동인 | 정가 7,000원 | 쪽수 128쪽 출판일 2016년 11월 11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47 ISBN 978-89-6195-146-3 04810 보도자료 꽃피기전과핀후_보도자료.hwp 꽃피기전과핀후_보도자료.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1990년 마음을 모았던 동인들이 한둘 손을 놓을 때마다, 안타까웠지만 또, 그 손을 다른 동인들이 잡아 주었다. 그래서…

  섬네일

젊은 날의 시인에게 | 김명환 지음 | 2016.11.2

 보도자료 김명환 산문집 『젊은 날의 시인에게』 지은이 김명환 | 정가 10,000원 | 쪽수 183쪽 출판일 2016년 11월 2일 | 판형 신국판 변형 (139×208)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피닉스문예 08 ISBN 978-89-6195-145-6 03810 보도자료 젊은날의시인에게_보도자료.hwp 젊은날의시인에게_보도자료.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시인이 있어야 할 곳과, 해야 할 행동과, 써야 할 글들에 대해 끝없이 고민하던 나는 몇 년 동안 농촌, 광산촌, 공단을 돌아다니…

  섬네일

나는 안드로메다로 가겠다 | 문영규 지음 | 2016.10.9

 보도자료 문영규 유고 시집 『나는 안드로메다로 가겠다』 지은이 문영규 | 정가 9,000원 | 쪽수 152쪽 출판일 2016년 10월 9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46 ISBN 978-89-6195-144-9 04810 보도자료 나는안드로메다로가겠다_보도자료_fin.hwp 나는안드로메다로가겠다_보도자료_fin.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문영규는 병마에 끌려 다니지 않았고, 마음자리의 근원에 가 닿으려고 애썼다. 내가 본 마지막 모습…

  섬네일

『전쟁론 강의』 | 김만수 지음 | 2016.10.9

보도자료 『전쟁론 강의』 Lectures on Clausewitz’s On War 강의로 쉽게 읽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지은이 김만수 | 정가 35,000원 | 쪽수 628쪽 출판일 2016년 10월 9일 | 판형 신국판(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Virtus, 카이로스총서 42 ISBN 978-89-6195-143-2 03340 보도자료 전쟁론_전쟁론강의_보도자료.hwp 전쟁론_전쟁론강의_보도자료최종.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쟁론 강의』의 특징 『전쟁론』을 150여 개의 그림…

  섬네일

『전쟁론』 |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 지음 | 김만수 옮김 | 2016.10.9

보도자료 『전쟁론』 Vom Kriege 전면 개정 완역판 국내 최초 독일어 원전 초판 완역 지은이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 | 옮긴이 김만수 | 정가 55,000원 | 쪽수 1128쪽 출판일 2016년 10월 9일 | 판형 신국판(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Virtus, 카이로스총서 41 ISBN 978-89-6195-142-5 93340 보도자료 전쟁론_전쟁론강의_보도자료.hwp 전쟁론_전쟁론강의_보도자료최종.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쟁론』은 클라우제비츠가 살아있을 …

  섬네일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 정병기 지음 | 2016.8.28

보도자료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FILMS WITH 10 MILLION VIEWERS AND POLITICS FOR 10 MILLION VOTERS 영화로 본 재현과 표현의 정치학 영화는 한 시대의 문화적 사건으로서 재현의 수단이자 표현의 수단이다 감독은 영화를 생산함으로써 재현하고 관객은 영화를 소비함으로써 표현한다 한국 정치에서 1,000만은 대통령 당선 확정에 근사한 수치다 지은이 정병기 | 정가 19,000원 | 쪽수 352쪽 출판일 2016년 8월 28일 | 판형 사륙배판 (127*188)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카이로…

  섬네일

『가상과 사건』 | 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 정유경 옮김 | 2016.7.22

보도자료  『가상과 사건』 Semblance and Event  Activist Philosophy and the Occurent Arts 활동주의 철학과 사건발생적 예술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다.  그것까지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 무엇인가 벌어지고 있다.  할 수 있는 한 관찰자로서의 거리를 유지하려고 해도 우리는 그곳에, 즉 한가운데 있는 것이다.  그곳에서 사건이 벌어진다.  철학적 사유는 여기서, 그러니까 가운데에서 직접 시작되어야 한다. 지은이  브라이언 마수미  |  옮긴이  정유경  |  정가  20,000원  |  쪽수  352쪽 출판일  2016년 7월 22일  |  판형  …

  섬네일

『예술로서의 삶』 | 재커리 심슨 지음 | 김동규·윤동민 옮김 | 2016.6.29

보도자료  『예술로서의 삶』 LIFE AS ART 니체에서 푸코까지 니체, 아도르노, 마르쿠제, 하이데거, 메를로-퐁티,  마리옹, 카뮈, 푸코가 말하는 미학과 자기창조 예술적인 삶은 이상적인 자기(또는 자기들)를 창조하기 위해  학문과 예술 사이에서, 단념과 긍정 사이에서 “춤추는” 것으로 이해된다 지은이  재커리 심슨  |  옮긴이  김동규·윤동민  |  정가  26,000원  |  쪽수  500쪽 출판일  2016년 6월 29일  |  판형  신국판 (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카이로스총서 39 ISBN  978-89-…

  섬네일

『크레디토크라시』 | 앤드루 로스 지음 | 김의연‧김동원‧이유진 옮김 | 2016.5.1

보도자료  『크레디토크라시』 CREDITOCRACY 부채의 지배와 부채거부 현재의 민주주의 형태는 “데모크라시”가 아니라  “크레디토크라시”이다 이 책은 거대한 지구적 부채 저항운동의 시작을 알린다!  지은이  앤드루 로스  |  옮긴이  김의연‧김동원‧이유진  |  정가  20,000원  |  쪽수  348쪽 출판일  2016년 5월 1일  |  판형  신국판 변형 (139*208)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Virtus, 아우또노미아총서 52 ISBN  978-89-6195-138-8 94300 보도자료  크레디토크라시_보도자료.hwp  크레디토크라…

  섬네일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 솔로몬 휴즈 지음 | 김정연‧이도훈 옮김 | 2016.3.31

보도자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War on Terror Inc. : Corporate Profiteering from the Politics of Fear 공포정치를 통한 기업의 돈벌이 테러방지법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테러에 대한 전쟁은  무엇을 위해 계속되는가? 지은이  솔로몬 휴즈  |  옮긴이  김정연‧이도훈  |  정가  20,000원  |  쪽수  376쪽 출판일  2016년 3월 31일  |  판형  신국판(152*225) 무선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Cupiditas, 카이로스총서 38 ISBN  978-89-6195-137-1 04340 보도자료  대테러전쟁주식회사_보도자료.hw…




▷ Tel 02) 325 - 1485 | Fax 02) 325 - 1407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 galmuri94@gmail.com | @daziwonM
▷ Galmuri Publishing Co. 9-13, Donggyo-ro 18-gil, Mapo-gu, Seoul, South Korea (04030)
▷ 계좌번호: 국민은행 762302-04-029172 [조정환(갈)]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