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매혹의 음색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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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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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인으로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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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정치

기호와 기계

부채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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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혁명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지은이  정은호  |  정가  6,000원  |  쪽수  128쪽  

출판일  2003년 10월30일  |  판형  국판(128*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9 

ISBN  9788986114577   |  보도자료  지리한장마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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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소개


창원의 노동자시인 정은호 씨가 첫 시집 『지리한 장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갈무리/2003)를 펴냈다. 196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정은호 시인은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1999년 <들불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객토문학> 동인이며, 경남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창원공단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이 시집 출간 직후인 10월 17일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지회장 김주익(41) 씨가 35미터 높이 지프 크레인에서 129일 간의 고공농성 끝에 목을 매달고 자살을 했다. 올해 1월 9일 창원 두산중공업 노동자 배달호 씨가 공장 내에서 분신자살을 한지 9개월만의 일이다. 

「배달호 동지를 생각하며 1」과 같은 시를 읽다가 보면, ‘배달호’라는 이름 대신 ‘김주익’이라는 이름을 넣어도 그대로 들어맞는다. ‘어제 새벽/배달호 동지/분신을 했다//늘 짐승 같은/거대한 재벌을 향해/온 몸 던져 불 태워야/살아나는/아귀 같은 세상//답답한 가슴/얼마나 많은 날을/망설이며/아픔 삭이려 했을까//죽어야 살아나는/슬픈 세상에/슬픔만큼이나 검게 그을린/동지를 생각하면//이 땅에서/노동자로 산다는 것/세상을 뒤집고 싶다’

태풍 매미는 지나갔어도 아직 노동자들에게 세상은 이 시집의 제목처럼 ‘지리한 장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시인 약력


정은호(1965~)


196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1999년 <들불문학상>을 받았다. <객토문학> 동인이며 경남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창원공단에서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E-mail : 011953@hanmail.net

 

 

추천사


나는 직업을 선택할 때 다음 세 가지를 생각한 다음 고른다. 첫째, 부모형제와 아내 그리고 잘 아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곳. 둘째, 월급이 적은 곳. 셋째, 아무리 일해도 승진이 안 되는 곳.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하면 죄 적게 짓고 잘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정은호 시인은 세 가지 다 골고루 갖춘 ‘소중하고 귀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땀흘려 일하고 정직하게 사는 노동자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메마르고 흔들리는 도시 ‘쓰레기문화’에 푹 젖어 흥청거릴 때, ‘돈독’에 빠져서 이웃도 모르고 살아갈 때, 정은호 시인은 시를 썼다.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한 편 한 편 쓴 시들이 모여 첫 시집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시집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 서정홍(시인)


정은호의 첫 시집 『지리한 장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떠날 사람들 떠나간 빈자리에 작은 돌멩이의 외침이며, 그 끝이 보이지 않아도 저 모퉁이 길을 돌아가면 피어 있을 풀꽃 한 송이다. 그 풀꽃 한 송이와 더불어 어버이가 계시고 아내와 어린 것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페인트 벗겨진 정거장 표지판으로 서 있다. - 박영희(시인)


정은호 시인과 나는 80년대 중반 마산수출자유지역 안에서 서로 다른 문학동인 활동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 그 시절, 꿈도 많고 서러움도 많던 시절, 자취방엔 살림살이는 없고 빼곡히 꽂힌 책 속에 묻혀 열심히 살아가던 정은호 시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 시집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정은호 시인의 삶이 들어있다. “완행열차도 내 마음처럼 힘겹게 고개를 오른다”는 시인의 삶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 시대는 변했으나 시인의 삶은 늘 그대로다. 한 달 일하지 않으면 한 달 굶을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과 자신의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이 시집은 보기 드물게 ‘좋은 시집이다’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읽어도 ‘아, 그렇구나’ 싶은...... - 이규석(시인)



후기


시인이란 어떤 존재일까?
나는 시를 쓰면서 조금씩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땀흘려 일하고 정직하게 살면서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시인이란 하찮은 들꽃 한 송이를 보고도
‘아,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시를 쓰면서
‘사람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그 길로 가기 위해
오늘도 일터에 갑니다.
이 시집에 실은 글들은
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삶과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드러낼 것도 감출 것도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웃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늘 힘이 되어 준 객토동인과 정홍이 형,
그리고 발문을 써준 영희 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우리 가족과 출판사 식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2003년 8월 정은호



목차


제1부 고향 다년온 날

고향 다녀온 날 외 11편


제2부 맞교대

맞교대 외 14편


제3부 새벽녘 거리에서

새벽녁 거리에서 외 12편


제4부 노고단 가는 길

노고단 가는 길 외 13편


제5부 새

새 외 12편


발문 / 박영희

글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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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에 가까운 결단 | 백무산, 조정환, 맹문재 엮음 | 200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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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 번 날갯짓에 명왕성을 난다 | 유영초 지음 | 2005.3.20

지은이 유영초 | 정가 6,000원 | 쪽수 126쪽 출판일 2005년 3월 20일 | 판형 국판(128*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21 ISBN 9788986114768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시집 소개 한국에 시인은 많다. 문인들이 차려놓은 단상, 그 문단에 오른 시인도 많거니와 거기에 오르지 않거나 오르지 못한 시인들도 많을 것이다. 『두어 번 날갯짓에 명왕성을 난다』도 문단에 데뷔한 적이 없는 유영초의 첫 시집이다. 그래서 그의 시는 전통적인 시적 의장(意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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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겨울산 너머에는 | 표성배 지음 | 2004.5.15

지은이 표성배 | 정가 6,000원 | 쪽수 127쪽 출판일 2004년 5월 15일 | 판형 국판(128*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20 ISBN 9788986114669 | 보도자료 저겨울산너머에는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시집 소개 창원의 노동자 시인 표성배 씨가 『아침 햇살이 그립다』(갈무리 刊/2001)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저 겨울산 너머에는』(갈무리 刊/2004)을 펴냈다. 1966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난 표성배 시인은 1995년 제 6회 <마창노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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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한 장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 정은호 지음 | 2003.10.30

지은이 정은호 | 정가 6,000원 | 쪽수 128쪽 출판일 2003년 10월30일 | 판형 국판(128*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9 ISBN 9788986114577 | 보도자료 지리한장마보도자료.hwp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시집 소개 창원의 노동자시인 정은호 씨가 첫 시집 『지리한 장마,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갈무리/2003)를 펴냈다. 1965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정은호 시인은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1999년 <들불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객토문학>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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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라기 | 객토문학 동인 | 2003.9.29

지은이 객토문학 동인 | 정가 6,000원 | 쪽수 112쪽 출판일 2003년 9월 29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8 ISBN 9788986114553 | 보도자료 minor18_호루라기보도자료.pdf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호루라기 소개 경남 마산창원 지역의 노동자시인 모임인 <객토문학> 동인들이 전국의 노동시인들과 함께 지난 1월 창원에서 분신 자살한 노동열사 배달호 씨를 추모하는 시집을 펴냈다. 두산중공업 노동자 배달호 열사는 1월 9일 새벽 6시경,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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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저녁 | 문영규 지음 | 2002.12.12

지은이 문영규 | 정가 5,000원 | 쪽수 152쪽 출판일 2002년 12월12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7 ISBN 9788986114539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시집 소개 전체 5부로 나뉘어진 이 시집에는 모두 80여편의 시가 실려 있다. 2부까지는 고향에 대한 애환과 그리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5부는 노동자 생활의 단면과 질곡의 삶을 노래하고 있다. 문영규 시인의 시집을 읽으면 마냥 외롭다. 자본주의 사회의 비정함이란 한곳에 정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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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우리에게도 햇볕정책을 | 객토문학 동인 지음 | 2002.11.25

지은이 객토문학 동인 | 정가 5,000원 | 쪽수 136쪽 출판일 2002년 11월 25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6 ISBN 9788986114522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시집 소개 산다는 건 끊임없이 싸우는 일이다. 싸워서 이기는 일이다. 싸우고 또 싸워서 마침내 세상을 바꾸듯 우리의 일터를 당당히 지켜낼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일에 앞장 설 것이다. 이번 3집에 그 과정을 담았다. 많은 애정과 채찍을 바란다. 3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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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달빛 | 표광소 지음 | 2002.8.27

지은이 표광소 | 정가 5,000원 | 쪽수 128쪽 출판일 2002년 8월 27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5 ISBN 9788986114515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시집 소개 표광소 시인은 소재나 관점에서의 협소함을 넘어 삶의 힘의 다양한 발현을 다양한 방식으로 포착∙구현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이 과정에서 몇 가지 서로 연관된 경향이 눈에 띈다. 그 하나는 그가 인간과 비(非)인간의 연속성을 시에 구현하기 시작한 점이다. 해설 시인 표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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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별처럼 싹이 트다 | 조수옥 지음 | 2002.4.30

지은이 조수옥 | 정가 5,000원 | 쪽수 96쪽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4 ISBN 9788986114478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시집 소개 조수옥 시인의 시에서는 인간의 체온이 느껴진다. 이웃과의 따뜻한 유대, 노동하는 자에 대한 깊은 애정도 큰 덕목이다. 그 무엇보다 그의 시는 현대시의 난삽함과 자폐증에서 벗어나 있다. 평이한 듯 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다. 그의 시에는 이 땅에서 살다간, 이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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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희망 | 김기홍 시집 | 2002.1.20

지은이 김기홍 | 정가 5,000원 | 쪽수 160쪽 출판일 2002년 1월 20일 | 판형 국판(128x210) | 도서 상태 초판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마이노리티시선 13 ISBN 9788986114423 | 보도자료 인터넷서점 바로 가기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시집 소개 세상이 아무리 변한 것 같아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구석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시, 오랜 만에 살아서 펄펄 뛰는 시, 절규가 살아 있는, 치열하고 뜨거운 시를 본다. 김기홍 시인의 시는 땀에 절은 질펀한 시이면서, 흙처럼 따스하다. 살기 위해, 오늘 또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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