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매혹의 음색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공산주의의 현실성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제국의 게임

산촌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빚의 마법

9월, 도쿄의 거리에서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정동 이론

정동의 힘

마이너리티 코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크레디토크라시

예술로서의 삶

가상계

가상과 사건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잉여로서의 생명

로지스틱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집안의 노동자

사건의 정치

기호와 기계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부채통치

부채인간의 관리

일상생활의 혁명

저희는 비교적 회의가 많은 편입니다. 회의가 많은 조직이 잘 되는 법이 없다고 하지요. 그런데도 회의가 많습니다. 최대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되 많은 부분을 집단적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사회
마켓팅회의
사원회의
조회

이런 회의들 외에 우리를 일상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사활관(사원활동네트워크)입니다. 대외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게시판인 사활관을 통해 각자의 과제에 대한 계획과 수행결과에 대한 보고를 일상적으로 수행합니다.

지금은 직능별 분업이 지배적입니다. 일단 회사 전체에서 출판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들에 대한 전문역량을 양성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정한 전문 역량이 생기고 나면 해당 전문가로부터 배우면서 점차 역할을 조금씩 교대해 볼 생각입니다. 누구나 다른 직능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래야 노동의 소외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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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 히드라는 무서운 괴물인데 왜 하필 그것을 출판사 심볼로 채택했습니까? 갈무리 2003-09-26 3295
6 표지, 홈페이지, 보도자료 등 곳곳에 히드라 그림이 있는데 그렇게 한 이유가 있습니까? 조정환 2003-09-26 3057
5 어떻습니까? 출판일을 하는 것이 만족스럽습니까? 갈무리 2003-09-15 2929
4 하루 몇 시간씩 일하나요? 갈무리 2003-09-15 3291
» 각자의 역할은 무엇이며 그 역할들은 어떻게 연결됩니까? 갈무리 2003-09-15 3143
2 어떤 사람들이 갈무리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까? 갈무리 2003-09-15 3726
1 '갈무리'라는 이름은 무엇을 뜻합니까? 갈무리 2003-09-15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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