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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의 희생양』 서평 열전!

조회 수 901 추천 수 0 2011.06.24 12:00:10

갈무리 새책 『9·11의 희생양』에 관한 독자 서평들이 프레시안, 참세상, 레디앙, 프로메테우스, 대자보, 인권운동사랑방 소식지 인권오름, 한겨레 신문사에서 발행하는 국방 전문 웹진 디펜스21 등 여러 인터넷 매체들에 게재되었습니다~


좋은 서평을 써 주신 서평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내일 화상강연 전에 읽고 오시면 좋지 않을까요? ^^


그럼 링크 나갑니다~



911_(270).jpg



프레시안 2011.6.10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

부시 따라쟁이 MB의 희생양은 '촛불 대학생'?
"오늘날 한국 사회는 안전한가? 아니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가? 혹시 더 위험해지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 누가 희생되고 어떤 통제 장치가 강화되고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의 한국 사회는 9·11 이후 미국 사회의 변화와 함께 가는 자화상 내지 거울 같다는 생각을 아니 할 수 없게 된다."
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610000313


디펜스21 2011.6.23 이태윤 국방대학교 겸임교수

“빈라덴 생포 뒤 재판 받게 했어야”
"테러와 폭력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사회학도, 정치학도, 군사학도가 아닌 평범한 한국인의 한 시민으로서도 누구라도 읽어 볼 만 한 책이다. 일독을 권하는 바다. 자국의 이익의 관점이 아닌 비판적 지성의 입장에서 객관적 평가와 미 국민의 자성을 요구하는 책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링크: http://defence21.hani.co.kr/10648


<인권운동사랑방> 소식지 인권오름 2011.6.21 김준연 서평자

우리가 몰랐던 우리의 이야기
"『9․11의 희생양』은 이 현대판 아우슈비츠에 대한 보고서이다. 저자는 『9․11의 희생양』은 미국이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자행한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이러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링크: http://hr-oreum.net/article.php?id=1821


▶ 참세상 2011.6.16 김수정 서평자

우리도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무서운 현실

"국가 단위의 분석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이 책은 한 개인의 삶과 그 공동체에 대한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 이 책을 통해, 당신도 9.11의 희생양을 넘어 우리들의 삶 속에서 존재하는 희생양에게 한 번쯤 손을 내밀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category2=137&nid=61972


레디앙 2011.6.18 최다루 서평자

아랍-이슬람계, 무고한 희생양돼

"미국 정부가 선언한 ‘테러와의 전쟁’은 테러를 종식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진정한 해결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통해 반성해야 할 부분, 그리고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들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단지 그 원인을 하나의 (무고한) 희생양에게 돌려 전쟁을 자행하는 태도를 비판하는 것이, 웰치 교수가 이 책을 통해 목표했던 작업이다."
링크: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2698


프로메테우스 2011.6.20 윤상욱 서평자

도덕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의 희생양
"생활인으로 살아가면서도 뉴스를 통해 심심치 않게 들려오던 이 같은 소식들에 실망감과 답답한 마음을 갖고 있던 때에 접하게 된 이 책은, 오랜 시간 대학이라는 공간을 떠나 ‘먹고 살려면 사회현상에 대한 관심은 그만두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만 살아가자’고 다짐하면서 자신을 위로하며 살아가던 내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했다."
링크: http://www.prometheus.co.kr/articles/110/20110620/20110620181300.html


대자보 2011.6.12 꺄르르 서평자

희생양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써먹히나

"지은이는 테러와의 전쟁이 “발명품”이라고 잘라 말하고 정치지배자들이 어떻게 대중들을 조작하고 이성을 잃게끔 이끄는지 그리고 어떠한 이득을 얻으며 권력을 지켜 가는지 수많은 자료들을 끌어들여서 보여줍니다. “테러와의 전쟁”은 기막힌 통치술인 셈이지요."
링크: http://jabo.co.kr/sub_read.html?uid=32510&section=sc4&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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