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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역은 2011년 1월 8일 토요일 한국시간 낮 12시(뉴욕시간 밤 10시)에 진행된

Common City Project 1회 '뉴욕과 서울을 잇는 화상 강연'에서 발표된 이와 사부로 코소의 강연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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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ncluded an important proposal by Sabu Koso to Korean Activists and peoples.

Galmuri Talk, January 8th/7th 2011:
“Global Urbanization and the Struggle: New York and Beyond”
"전지구적 도시화와 투쟁 : 뉴욕과 그 너머"

 

Sabu Kohso
 

Thank you to Galmuri Press for publishing my book in Korea and organizing this important occasion for an exchange between New York and Seoul.

 

나의 책을 출판하고 뉴욕과 서울간의 이처럼 중요한 교류행사를 마련한 갈무리 출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So far I have written three books on New York, all of which are about various struggles of the people in the context of urban space in New York.

 

여태까지 나는 뉴욕에 관한 책을 세 권 썼으며 이는 모두 뉴욕 내 도시공간을 배경으로 한 민중의 투쟁들에 관한 것입니다.

 

The first book, New York Retsuden (New York: A Radical Biography of the City) which you published, is a collection of historical narratives that seeks to dig out the memory of struggles buried under the surface of the decorated metropolis. The narratives, as you can see, are primarily about the historical formation of the multitude particular to New York, including Native Americans, former slaves, and various immigrants confronting the colonial power and Empire, past and present. It is an urban archaeology to make the invisible visible and hopefully also a kind of tour guide for radicals. This has established the basis of my thinking concerning the ‘urban struggle,’ the struggles between asymmetric forces that take place in different dimensions: for instance, between street events and urban development, the city and the state, and finally urbanization and the earth.

 

첫번째 책인 <뉴욕열전> (뉴욕: 도시의 급진적 연대기)은 잘 꾸며진 대도시의 표면 아래 매장된 투쟁들의 기억을 발굴하고자 하는 역사 이야기들의 모음집입니다. 이야기들은 보다시피, 특히 뉴욕 내 다중(multitude)의 역사적 형성을 주로 다뤘으며 이는 미국 원주민들과 전 노예들 그리고 과거와 오늘날의 식민국과 제국에 맞섰던 다양한 이주민들을 포함합니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드러내는 도시 고고학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급진적인 이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 같은 것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이는 다른 차원들에서 이뤄지는 비대칭적 힘들 간의 투쟁인 '도시 투쟁'-예를 들면, 거리 이벤트들과 도시개발, 도시와 국가, 그리고 끝으로 도시화와 대지-에 관한 내 생각의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The second book, Ryutai-toshi o Kochiku-seyo (Construct a Fluid City) focuses on analyses of the material formation of the city, exemplifying the productions of architecture, art, and the body. It is based upon a dialectic between the asymmetric forces and thus without synthesis, that is, between construction and becoming, between two utopian projects – that which I call spatial utopia and social utopia--, between mega-developments and mass corporeality.

 

두번째 책인 <유체도시를 구축하라!>는 건축, 예술, 그리고 신체(the body)의 생산을 예시하면서 도시의 물질적 형성과정에 대한 분석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이것은 비대칭적 힘들, 그래서 종합이 있을 수 없는 힘들 사이의, 구축과 생성 사이의, 내가 공간적 유토피아와 사회적 유토피아라고 부르는 두 개의 유토피아 프로젝트 사이의, 그리고 거대개발들과 군집신체(mass corporeality) 사이의 변증법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The most recent, third book: Dying Cities, Returning Crossroads, is a collection of short articles on lives, politics, and culture of New York, all of which address the being of the city not only as a particular place, but also as a node of the global network of urbanization. This seeks to show New York as a temporary station for the long long journey called humanity that never stops moving, no matter how slow it seems, penetrating all barriers including national borders.

 

가 장 최근에 쓴 세번째 책인 <죽어가는 도시들, 귀환하는 치마타들(crossroads)>은 뉴욕의 삶, 정치 그리고 문화에 대한 짧은 글들을 모은 것입니다. 거기에 실린 글들 모두는 도시의 존재를 단지 특정 장소로서뿐만 아니라 전지구적인 도시화 네트워크의 마디로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뉴욕이 인류(애)(humanity)라고 불리는 길고 긴 여정을 위한 임시 정거장임을 보여주려는 시도입니다. 아무리 느리게 보일지라도 그 움직임을 결코 멈추지 않는, 국경을 포함한 모든 장벽을 관통하는 여정 말입니다.

 

Emblematic in the development of these books are basically two tendencies:

 

위 책들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경향을 갖습니다 :

 

First it is becoming harder and harder to speak of a city as a single place. All cities are revealing themselves as part of a network of cities and places, or global power relations contained within an irreversible impetus of urbanization of the planet.

 

첫번째는 도시를 단일한 장소로 부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도시들은 자신들을 도시들과 장소들의 네트워크의 일부로, 혹은 지구의 도시화라는 불가역적인 충동 속에 포함된 세계적 역관계들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Secondly the impetus of the urbanization which now involves the entirety of our lives and struggles is creating more and more miseries, embodied by increasing people having to migrate because of loss of their lands, the mega-slums of the global south, an expansion of semi-cities across the globe, and dying farmlands everywhere. Urbanization is the ultimate stage for the humanly and earthly struggle against capitalist/nation/state. This is of course concerning the so-called environmental crises.

 

두번째는 현재 우리의 삶과 투쟁 전부를 포함하고 있는 도시화의 충동이 더 많은 비참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자신들의 땅을 잃고 이주해야만 하는 사람들의 증가로, 전 지구적 남(南)의 거대슬럼들로, 지구를 가로지르는 준도시(semi-city)들의 확장으로, 그리고 곳곳에서 죽어가고 있는 농지들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도시화는 자본가/민족(nation)/국가에 맞선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투쟁의 최후 단계입니다. 물론 이것은 이른바 환경위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That is to say, the traditional category of the city, as understood in the contradistinction between city and country, is dispersing and creating a more monstrous category that can be seen via urbanization, but is yet to be named. Here our task would be to detect what remains as crucial within urban events that we have known so far, i.e., as written in these books, and re-contextualize it in the new monstrous category of power relations.

 

다시 말해 도시와 농촌 사이의 모순으로 이해되었던 전통적 도시 범주는 해체되고 있으며, 도시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는, 그러나 아직은 명확한 이름을 찾지 못한 더 괴물스러운 범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의 과제는, 위 책들에 쓰여 있듯이, 우리가 여태까지 알고 있는 도시적 사건들 안에 중요하게 남아있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이를 역관계들의 새롭고 괴물스런 범주 속에서 재맥락화하는 일일 것입이다.

 

The nuclei of urban events, I believe, are still living within the new impetus. One of them is the struggle between the mega-development conducted by capital and the state and the power of what I called chimata in Japanese, or “crossroad” in a tentative English translation, the term that implies an unfixed place in cities where various interactions take place.

 

도시적 사건들의 핵심들은 새로운 충동 안에 여전히 살아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그 핵심들 중 하나는, 자본과 국가에 의한 거대개발과 내가 일본어로 치마타라고 혹은 (영어로-옮긴이) 교차로crossroad라고 부른 힘 사이의 투쟁입니다. 치마타는 다양한 상호작용들이 자리한 도시들 안의 고정되지 않은 장소를 시사하는 용어입니다.

 

But I would like to insert more implications into the concept.

 

하지만 나는 치마타라는 개념에 더 많은 내용을 함축시키고 싶습니다.

 

As I described in New York Restuden, chimata exists materially but not as a fixed place or structure; it is a movement of flow that creates, uses, transforms, and destroys the stasis of the urban space. It is a ‘movement=place’ of urban dwellers who live, produce, and struggle. It is an ephemeral yet powerful common that offers labor power, minor cultures, and urban communities. On the one hand it makes possible interactions or propinquity between resident and migrant bodies to create a new force of the people, and on the other hand stages oppositional confrontations between gentrification and downtown dwellers, between the state power and the mob. This, I believe, still offers both the initial and conclusive points of our analytic and practical thoughts on cities.

 

내가 <뉴욕열전>에서 묘사했듯이 치마타는 실질적으로 존재하지만 고정된 장소나 구조는 아닙니다. 이것은 정체된 도시공간의 균형상태를 창조하거나 사용하며 변형하거나 파괴하는 운동의 흐름입니다. 살아가고 생산하며 투쟁하는 도시 거주자들의 '운동=장소[운동장]'(movement=place)입니다. 그것은 노동력, 소수문화, 도시공동체들을 제공하는 일시적인 그러나 강력한 코몬common입니다.  한편에서 치마타는 거주민 조직과 이주민 조직들 간의 상호작용이나 근접관계를 가능케 하여 민중의 새로운 힘을 창조하며, 또 한편으로는 도시재개발gentrification과 시내 거주자들간의 혹은 국가권력과 군중간의 대립을 발생시킵니다. 나는 이것이 여전히 도시들에 관한 우리의 분석적이고 실천적 생각들의 출발점이자 도달점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Now this nucleus chimata must be reconsidered in a new context, a context that grasps events of a city in relationship with events in other cities across the globe.

Also the new context has to take into consideration various forces that make the entirety of urban events, perhaps including more and more sophisticated apparati of control, more and more advanced media and information networks that compose our minds and subjectivities, and more and more nasty capitalization that solidifies our slavery into debt.

 

이제 치마타의 핵심은 새로운 맥락 속에서 재고되어야 합니다. 한 도시의 사건들을 지구 전역의 다른 도시들의 사건들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하는 맥락이 그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새로운 맥락은 모든 도시적 사건들을 만드는 다양한 힘들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아마도 점점 더 정교해지는 통제기구들을, 우리의 마음과 주체성을 구성하는 점점 더 발전하는 미디어와 정보 네트워크들을,  그리고 우리의 노예상태를 빚으로 결박하는 더욱더 역겨운 자본화를 포함할 것입니다.

 

Therefore, what I want to propose here today/tonight is to organize a common project to exchange information between us living in New York and Seoul, what is happening in chimatas of the two cities, with different approaches to analyze them.

 

그러므로 오늘 나는 뉴욕과 서울에 살고 있는 우리가,  두 도시의 치마타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다양한 접근법들을 통해 분석한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조직할 것을 이 자리에서 제안하고 싶습니다.

 

The urban events of New York have offered an entry to think of our lives, miseries, hopes, and creations in a particularly materialist manner, mostly because New York is the city most dramatically made by migrant populations who do not have citizenship, and whose histories are not subsumed into nationhood. And it is true that people without official papers are increasing all over the planet. But it can no longer be a model for the urbanization of our entire planet. It is just a part of it. And the work of analyzing the global urbanization today must be a collaborative project instead of a project of this or that individual thinker. Whether we like it or not, we all live and struggle within the impetus of urbanization, whose multiple faces can be grasped only by an unprecedented project of collaboration between us living in the opposite sides of the globe.

 

뉴욕의 도시 사건들은 우리의 삶과 고통, 희망, 그리고 창조물에 대해 특히 유물론적 태도(meterialist manner)로 사고할 수 있게 하는 입구를 제공했습니다. 왜냐하면 뉴욕은 시민권이 없거나 국민으로 포괄되지 않는 역사를 가진 이주 인구에 의해 가장 극적으로 만들어진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분증이 없는 사람들이 지구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뉴욕은 더 이상 우리 지구 전체의 도시화를 위한 모델이 될 수 없습니다. 단지 그것의 일부일 뿐입니다. 오늘날 지구적 도시화를 분석하는 작업은 이런 저런 사상가 개개인의 프로젝트가 되기 보다는 반드시 공동 프로젝트로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좋든 싫든, 우리 모두는 도시화의 충동 속에서 살고 또 싸우고 있습니다. 이 도시화의 다종다양한 모습들은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우리들 사이의 전례없는 공동작업을 통해서만 파악될 수 있습니다.

 

In the discussion session that follows, I will be happy to answer any questions concerning my books and projects, but I would like to hear your story, Seoul Restuden, as much as possible. And in New York I have two younger friends who are working on a project that minutely analyzes the five boroughs of New York City from the standpoint of chimata in their own way. So I hope to have the session involving various approaches to the two cities.

 

이어질 토론 시간에 나의 책과 프로젝트들에 관한 한 어떠한 질문에 대해서도 기꺼이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들의 이야기도, ‘서울 열전’에 대해서도 가능한 많이 듣고 싶습니다. 나는 뉴욕에, 치마타의 관점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뉴욕 시의 자치구 다섯 개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젊은 친구 두 사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토론 시간에 두 도시에 대한 다양한 접근들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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