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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19.5.27] 바스러져 가는 영혼에 따뜻한 물 한잔…이 시대 문학의 존재 이유 / 조봉권 문화전문기자

by 김하은 posted May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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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19.5.27] 바스러져 가는 영혼에 따뜻한 물 한잔…이 시대 문학의 존재 이유 / 조봉권 문화전문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90528.22022011936


문학평론가 김대성(사진)이 “이 시대 문학은 ‘대피소’가 될 수 있으며, 대피소 구실을 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호소했다. 김대성 평론가는 최근 두 번째 저서인 평론집 ‘대피소의 문학’(갈무리)를 펴냈다. 336쪽의 이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 또는 책 전체를 감싸는 분위기는 ‘구조 요청’과 ‘대피소로서 문학이 가진 기능·가능성·의무’로 간추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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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의 문학』 | 김대성 지음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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