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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1.10] 장켈레비치가 28살에 베르그송의 사상을 옹호하기 위해 쓴 저서 ‘앙리 베르그송’의 번역본

by 김하은 posted Jan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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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1.10] 장켈레비치가 28살에 베르그송의 사상을 옹호하기 위해 쓴 저서 ‘앙리 베르그송’의 번역본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77913.html


파리고등사범학교 학생 시절에 노년의 앙리 베르그송을 만나 서신 교환 등 교류를 해온 프랑스 철학자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가 28살에 베르그송의 사상을 옹호하기 위해 쓴 저서 ‘앙리 베르그송’의 번역본. 질 들뢰즈의 <베르그송주의>와 함께 손꼽히는 베르그송 2차 문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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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는 베르그송 |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 | 류종렬 옮김 | 갈무리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