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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8.11.2] 화이트헤드의 시간론을 비롯해 여러 철학자들의 눈으로 영화사의 굵직한 사조들과 영화 텍스트를 해석한다

by 김하은 posted Nov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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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8.11.2] 화이트헤드의 시간론을 비롯해 여러 철학자들의 눈으로 영화사의 굵직한 사조들과 영화 텍스트를 해석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022047015


화이트헤드의 시간론을 비롯해 여러 철학자들의 눈으로 영화사의 굵직한 사조들과 영화 텍스트를 해석한다. 철학을 전공한 영화감독 김곡이 “영화의 밀림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이정표”를 내놓았다. 부제는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로, 840쪽의 묵직한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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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기계 | 김곡 지음 | 갈무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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