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서평

[아트와이드 9월호] 구체적인 것의 반대가 아니라 그것의 한 차원인 추상, 즉 '체험된 추상'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by 김하은 posted Sep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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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늘 지나간다. 어떤 사건을 경험한다는 것은 그 지나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현실적으로 현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금-존재했던 것과 곧-존재하려고-하는-것을 포괄하는 경험을 지각하는가? 『가상과 사건』에서 브라이언 마수미는 윌리엄 제임스,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질 들뢰즈 등의 저작에 의존하여 '가상'이라는 개념을 이 물음에 접근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전개하며 그는 이것이 구체적인 것의 반대가 아니라 그것의 한 차원인 추상, 즉 '체험된 추상'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아트와이드 9월호

http://blog.naver.com/artwid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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