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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2019.4.25]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에서 문학이 담보해야 할 역할을 묻는다 / 김선아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51871


문학평론가 김대성이 내놓은 두 번째 비평집.

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에서 문학이 담보해야 할 역할을 묻는다. 재난으로부터 도피하는 장소가 아닌 사람 간 소통을 위한 ‘대피소’ 필요성도 강조한다.

저자는 부산대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아대와 한국해양대에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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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의 문학』 | 김대성 지음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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