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매혹의 음색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공산주의의 현실성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제국의 게임

산촌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빚의 마법

9월, 도쿄의 거리에서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정동 이론

정동의 힘

마이너리티 코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크레디토크라시

예술로서의 삶

가상계

가상과 사건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잉여로서의 생명

로지스틱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집안의 노동자

사건의 정치

기호와 기계

부채 통치

정치 실험

일상생활의 혁명

깊이 읽는 베르그송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합뉴스 2018.08.24] 카를 마르크스 사상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문제점을 분석한다 / 박상현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23/0200000000AKR20180823161600005.HTML


미국 철학자 조지 카펜치스가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쓴 글을 엮은 선집. 영어판은 2013년 출간됐다.

저자는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카를 마르크스 사상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문제점을 분석한다. 책이 다룬 논점은 크게 노동거부, 기계, 전쟁이다.

그는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다양한 형태의 노동이 존재한다고 지적하고, 노동에 반대하는 투쟁 징후를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파업은 많은 미시적 노동거부가 축적돼 폭발한 사례로 봐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이어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자본주의는 노동에 대한 욕망을 줄이지 못하리라고 단언하면서 좋은 기계가 나오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다.

저자는 "전쟁은 노동조직의 새로운 형식을 위한 연구실, 실험장, 공장이었다"며 "군대와 경찰은 노동관계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비생산적이고 반생산적인 노동자들을 절멸시킨다"고 비판한다.





피와 불의 문자들 | 조지 카펜치스 지음 | 서창현 옮김 | 갈무리 (2018)


  1. [파주에서 2019.5.30] [신간 책꽂이] 거짓 자유 (엄윤진, 갈무리) / 유형선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2. [한겨레신문 2018.12.14] 마르크스 ‘자본’ 정치적으로 읽기 / 김지훈 기자

  3. [연합뉴스 2018.08.24] 카를 마르크스 사상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문제점을 분석한다 / 박상현 기자

  4. [한겨레신문 2017.11.9]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는 사건의 철학 / 최원형 기자

  5. [한겨레신문 2017.7.27] 인간과 기계가 함께 움직이는 곳에서 주체성 찾아야 / 최원형 기자

  6. [울산저널 2017.07.12.] 민주주의의 절대성 / 이정섭 (수의사)

  7. [교수신문 2017.06.05.] 모든 민주주의를 민주화하는 ‘절대적인 역량’ 탐색 / 전성욱 (동아대·한국어문학과)

  8. [경향신문, 2017.05.19] “지금의 대의민주제는 변형된 군주제…직접민주제 강화 위해 개헌 필요” / 정원식 기자

  9. [세계일보, 2017.05.20] ‘촛불’민심 국회·사법권력 통해 발현… 대의민주주의 체제의 민주화 진단 / 권구성 기자

  10. [한겨레신문, 2017.05.18] 모든 민주주의의 민주화 ‘절대민주주의’ / 최원형 기자

  11. [연합뉴스, 2017.05.18] 대의민주적 법치주의 속에서 은폐되고 억압된 절대민주주의를 되살려야 한다 / 박상현 기자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 Tel 02) 325 - 1485 | Fax 02) 325 - 1407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 galmuri94@gmail.com | @daziwonM
▷ Galmuri Publishing Co. 9-13, Donggyo-ro 18-gil, Mapo-gu, Seoul, South Korea (04030)
▷ 계좌번호: 국민은행 762302-04-029172 [조정환(갈)]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