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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016.9.24] 이제 영화는 정치 문화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사건임에 틀림없다 /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by 김하은 posted Sep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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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발췌)

대선에서 경쟁력 있는 제3후보가 적어도 한 명이라도 출마한다면, 1000만이라는 숫자는 유효 투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해 당선 확정에 근사한 수치다. 2005년 이후 1000만 관객을 넘은 한국 영화들은 권력, 사회 부조리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루었다. 이제 영화는 정치 문화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사건임에 틀림없다.


2016년 9월 24일
시사저널
조철 문화 칼럼니스트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57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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