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민주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인지자본주의

아우또노미아

위험한 언어

동물혼

몸의 증언

자본과 정동

자본과 언어

금융자본주의의 폭력

비로소 웃다

아내의 시

리듬분석

봉기

노동하는 영혼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

혁명의 영점

캘리번과 마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선언

다중과 제국

네그리의 제국 강의

탈정치의 정치학

옥상의 정치

시민을 발명해야 한다

텔레코뮤니스트 선언

매혹의 음색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공산주의의 현실성

베르그손, 생성으로 생명을 사유하기

자립기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제국의 게임

산촌

생이 너무나 즐거운 까닭

빚의 마법

9월, 도쿄의 거리에서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정동 이론

정동의 힘

마이너리티 코뮌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크레디토크라시

예술로서의 삶

가상계

가상과 사건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잉여로서의 생명

로지스틱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집안의 노동자

사건의 정치

기호와 기계

부채 통치

정치 실험

일상생활의 혁명

깊이 읽는 베르그송

지금 만드는 책

예술적 다중의 중얼거림

Pourparler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million_designer(300).png

(기사 일부 발췌)

"영화는 당대의 시대정신과 대중의 정서를 담는다. 1000만 이상 관객이 반응했고, 더구나 정치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영화라면 현실 재현의 성격은 더 가시적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변호인>이나 <국제시장>의 사례에서 보듯, 정치적 상징성을 둘러싼 논쟁이 뜨거울수록 영화의 일부만 부각될 뿐 그 의미와 한계는 축소되거나 가려지곤 한다. 정 교수의 책은 논쟁이 사그라든 시점에서 지난 영화들을 다시 한번 차분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다.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영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8월 31일
경향신문
심진용 기자

기사 원문 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312123005&code=960205





▷ Tel 02) 325 - 1485 | Fax 02) 325 - 1407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 galmuri94@gmail.com | @daziwonM
▷ Galmuri Publishing Co. 9-13, Donggyo-ro 18-gil, Mapo-gu, Seoul, South Korea (04030)
▷ 계좌번호: 국민은행 762302-04-029172 [조정환(갈)]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