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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019.4.19] 문학은 현실을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구해내는 것을 통해 재발명돼야 한다

by 김하은 posted Apr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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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019.4.19] 문학은 현실을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구해내는 것을 통해 재발명돼야 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1901032712000003


‘새 비평 정신의 첫 세대’로 평가받는 문학평론가 김대성의 비평집. 재난이 일상화된 시대에 절실한 것은 미래나 희망이 아니라 오늘을 지켜줄 수 있는 대피소라고 주장한다. 문학은 현실을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구해내는 것을 통해 재발명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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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의 문학』 | 김대성 지음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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