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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5.2] 생활예술모임 ‘곳간’과 모임 ‘회복하는 글쓰기’ 대표로 활동하는 평론가 김대성의 두번째 비평집

by 김하은 posted May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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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5.2] 생활예술모임 ‘곳간’과 모임 ‘회복하는 글쓰기’ 대표로 활동하는 평론가 김대성의 두번째 비평집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92458.html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생활예술모임 ‘곳간’과 모임 ‘회복하는 글쓰기’ 대표로 활동하는 평론가 김대성의 두번째 비평집. 2015년 7월 신경숙 표절 관련 토론회에서 토론문으로 발표했던 ‘한국문학의 ‘주니어 시스템’을 넘어’를 비롯해, ‘현장’의 목소리를 강조하는 글들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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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의 문학』 | 김대성 지음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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