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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9.2.22] 여성의 힘은 늘 ‘파괴적인 것’으로 매도되어 왔다

by 김하은 posted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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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9.2.22] 여성의 힘은 늘 ‘파괴적인 것’으로 매도되어 왔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2222049015&code=960205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처럼 여성의 힘은 늘 ‘파괴적인 것’으로 매도되어 왔다. 여기에는 여성의 힘에 대한 공포가 자리잡고 있다. 저자는 이런 역사가 현재의 페미니즘 운동에 대한 공격에서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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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 | 권명아 지음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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