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일보 2018.12.10] 안민·허택·전성욱, 부산작가상 영광 품었다 / 김상훈 기자

by 김하은 posted Dec 11,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산일보 2018.12.10] 안민·허택·전성욱, 부산작가상 영광 품었다 / 김상훈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210000294


부산작가회의(회장 이상섭)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출간된 시집, 소설집, 평론 외 기타 작품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들을 수상자로 확정했다. 심사 결과 안민 시인의 시집 <게헨나>는 사유의 돌파력과 도전적인 상상력을 발휘해 근원적인 존재의 물음을 선명하게 꿰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택 소설가의 소설집 <대사증후군>은 우리 시대의 병적 징후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기록하는 자의 열정을 보였다는 평가를 들었다. 전성욱 문학평론가의 평론집 <문학의 역사(들)-소설의 윤리와 변신 가능한 인간의 길>은 미학과 철학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문학 이후의 문학, 인간 이후의 인간에 대한 진지하고 풍성한 사유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문학의 역사(들) | 전성욱 지음 | 갈무리 (2017)


Articles

2 3 4 5 6 7 8 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