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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8.01.11] 한국 소설에서 근대적 예술의 종언과 포스트모던으로의 갱신을 읽어내는 문학평론·문학론집

by 김하은 posted Jan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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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8.01.11] 한국 소설에서 근대적 예술의 종언과 포스트모던으로의 갱신을 읽어내는 문학평론·문학론집


기사 원문 보기 : https://goo.gl/P4a9Pf


문학평론가 전성욱이 최근의 한국 소설에서 근대적 예술의 종언과 포스트모던으로의 갱신을 읽어내는 문학평론·문학론집.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 장정일의 <내게 거짓말을 해봐>부터 조남주의 <82 년생 김지영>,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까지 근래 작품을 정밀히 비평하며 저류에 흐르는 역사적 맥락을 고찰한다.




문학의 역사(들) | 전성욱 지음 | 갈무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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