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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10.10] 예외와 불규칙이 없어 30분 만에 배울 수 있는 문법으로 이뤄진 에스페란토어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by 김하은 posted Oct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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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9.10.10] 예외와 불규칙이 없어 30분 만에 배울 수 있는 문법으로 이뤄진 에스페란토어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12797.html


국제어 에스페란토어의 창시자인 폴란드 안과의사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1859~1917)가 쓴 글, 편지, 연설문 중에서 중요한 것들을 모은 선집. 유럽의 아홉개 언어에서 공통점과 장점만을 뽑아내, 예외와 불규칙이 없어 30분 만에 배울 수 있는 문법으로 이뤄진 에스페란토어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인류에게 공통의 언어가 있다면』 |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 지음 | 최만원 옮김 | 갈무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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