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안내

[한겨레신문 2018.11.8] 철학을 전공한 영화감독 김곡이 화이트헤드의 시간론과 국내외의 수많은 영화 작품, 감독, 사조들을 망라하고 교차하며 써내려간 영화-철학서

by 김하은 posted Nov 09,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겨레신문 2018.11.8] 철학을 전공한 영화감독 김곡이 화이트헤드의 시간론과 국내외의 수많은 영화 작품, 감독, 사조들을 망라하고 교차하며 써내려간 영화-철학서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69494.html


철학을 전공한 영화감독 김곡이 화이트헤드의 시간론과 국내외의 수많은 영화 작품, 감독, 사조들을 망라하고 교차하며 써내려간 영화-철학서. “이 책은 화염병처럼 쓰여졌다. 영화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건 당신의 책상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것이다.”(영화평론가 정성일)



8961951831_1.jpg

투명기계 | 김곡 지음 | 갈무리 (2018)


Articles

2 3 4 5 6 7 8 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