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서평

[제주의소리 2018.08.06] 예술혁명이라는 영구혁명 / 김준기 (제주도립미술관 관장)

by 김하은 posted Aug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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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2018.08.06] 예술혁명이라는 영구혁명 / 김준기 (제주도립미술관 관장)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208500


'플럭서스(Fluxus)'는 1960년대 유럽사회를 뒤흔든 혁명적인 예술운동이다. 50여년 전의 선언이지만 그 메시지는 동시대의 예술현상에 대입해도 매우 유의미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 《플럭서스 예술혁명》은 작곡가 존 케이지와 사회조형을 주창한 요제프 보이스, 비디오아트의 창시자 백남준 등 3인의 플럭서스 예술가를 통하여 20세기 중반 전후 유럽의 전환을 야기했던 플럭서스의 역사성과 그것의 동시대성을 재조명한다.





플럭서스 예술혁명 | 조정환, 전선자, 김진호 지음 | 갈무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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