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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8.07.19] ‘정동’은 “우리 인간의 중력장” 같은, 개체들과의 관계 차원의 문제

by 김하은 posted Jul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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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8.07.19] ‘정동’은 “우리 인간의 중력장” 같은, 개체들과의 관계 차원의 문제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54085.html


‘정동’이란 개념을 본격적으로 제기한 정치철학자 브라이언 마수미가 2001~2014년 사이 동료 학자, 활동가, 비평가, 예술가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모은 대담집. 파시즘과 연관되어 있다거나 개인적·비정치적 개념이라는 비판 등을 반박하며, ‘정동’은 “우리 인간의 중력장” 같은, 개체들과의 관계 차원의 문제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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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정치 | 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 조성훈 옮김 | 갈무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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