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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2016.7.28] <가상계>의 속편이면서 철학과 예술론 사이의 학제 연구서

by 김하은 posted Aug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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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발췌)

감정·정서와는 또다른 개념으로 머리와 행동의 괴리 현상을 분석·설명하는 ‘정동’(affect) 이론가 브라이언 마수미(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의 2011년 저작. 그의 전작 <가상계>의 속편이면서 철학과 예술론 사이의 학제 연구서. 세계에 대한 미학적-정치적 해석과 ‘사변적 프래그머티즘’의 관계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16년 7월 28일
한겨레신문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7543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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