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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정치철학자 네그리의 연구는 훌륭한 지팡이가 되어줍니다. 모조리 시장에 떠맡기자는 신자유주의 물결에 지구마을이 휩쓸린 가운데, 근대 내내, 그리고 요즘 들어 더 또렷하게, 온누리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네그리는『제국』과『다중』에서 읽어내었죠. 이젠 미국과 몇 나라들이 으스댈 수 없는 제국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다중은 끝없이 자본주의와 지배세력에 대들고 맞서는데, 이미 지구 골골샅샅에서 다중들의 저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2008년 촛불시위에 나온 사람들을 보면, 네그리가 내놓은 생각과 꽤 잘 맞아떨어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꿔나가는 힘은 대학생이나 노동자만이 아니라 이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셈이죠.


배불뚝이들이야 콧노래를 부르며 흥청망청 살아가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채이며 날마다 괴롭게 버티는 지경입니다. 오랜 세월, 줄기차게 솟구치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바람을 일으키고, 지금 여기에서 이뤄내자고 네그리는 외치네요."


2011년 1월 28일 

대자보

이인(꺄르르)


전체 기사링크 :http://jabo.co.kr/sub_read.html?uid=32057&section=sc6&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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